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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크 헤드라인]
입력 2014.07.28 (14:59) 수정 2014.07.28 (15:03) 뉴스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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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엄마’ 자수…유대균 구속 여부 결정

유병언 조력자 '김엄마'와 유씨 운전기사의 부인이 인천 지검에 전격 자수했습니다. 이미 검거된 유대균씨와 박수경씨에 대한 법원의 구속 여부도 오늘 결정됩니다.

경북 고령도 구제역 발생…방역 비상

경북 의성에 이어 같은 경북 지역인 고령의 돼지 농가에서도 구제역이 발생했습니다.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수의값 ‘16배 뻥튀기’…검거 어떻게?

한 벌당 14만 원짜리 중국산 수의를 200만원 넘게 팔아온 장례업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만3천여명이 바가지 장례상혼에 속았는데요 검거한 경찰 연결합니다.

“전교조에 12억 배상”…심경은?

전교조 교사 명단 공개로 전교조 저격수로 불리는 조전혁 전 새누리당 의원이 법원의 판결로 전교조에 12억원을 배상하게 됐습니다. 조 전 의원 직접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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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07-28 14:13:39
    • 수정2014-07-28 15:03:21
    뉴스토크
‘김 엄마’ 자수…유대균 구속 여부 결정

유병언 조력자 '김엄마'와 유씨 운전기사의 부인이 인천 지검에 전격 자수했습니다. 이미 검거된 유대균씨와 박수경씨에 대한 법원의 구속 여부도 오늘 결정됩니다.

경북 고령도 구제역 발생…방역 비상

경북 의성에 이어 같은 경북 지역인 고령의 돼지 농가에서도 구제역이 발생했습니다.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수의값 ‘16배 뻥튀기’…검거 어떻게?

한 벌당 14만 원짜리 중국산 수의를 200만원 넘게 팔아온 장례업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만3천여명이 바가지 장례상혼에 속았는데요 검거한 경찰 연결합니다.

“전교조에 12억 배상”…심경은?

전교조 교사 명단 공개로 전교조 저격수로 불리는 조전혁 전 새누리당 의원이 법원의 판결로 전교조에 12억원을 배상하게 됐습니다. 조 전 의원 직접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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