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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할롱 전망
입력 2014.08.07 (15:12) 수정 2014.08.07 (15:59) 뉴스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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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태풍 할롱이 북상하고 있습니다.

태풍이 일본 규슈를 향하면서 우리나라는 태풍이 비켜가겠는데요.

그래도 동해안지역으로는 내일부터 일요일까지 비바람이 예상돼 동해안 피서객들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노은지 캐스터, 태풍은 여전히 강한 세력으로 북상하고 있죠?

<리포트>

네, 태풍 할롱은 강한 중형급의 세력으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최대풍속 초속 43미터, 강풍 반경은 400킬로미터로 일본 오키나와 300킬로미터 부근까지 올라왔는데요.

태풍은 앞으로 오키나와 동쪽 해상을 지나 주말인 토요일 낮에 일본 규슈지역에 상륙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후 세력이 약해지면서 북동쪽으로 이동하며 일본 내륙을 관통하겠습니다.

태풍은 우리나라를 비켜가겠지만, 동해안지역은 내일부터 간접 영향을 받겠습니다.

내일부터 남해안과 동해안지역에선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주말과 휴일에도 동해안지역에선 강한 바람이 이어지겠습니다.

태풍이 몰고온 강한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지역엔 내일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는데요.

주말과 휴일 강원 영동과 영남지역엔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물결도 점차 높아지겠습니다.

내일부터 제주 남쪽 해상에선 물결이 6미터까지 높아지겠고 주말인 토요일엔 동해상에서도 최고 6미터까지 거세지겠습니다.

주말과 휴일 동해안과 계곡 피서객들은 안전사고가 없도록 대비하시고 앞으로의 태풍 상황에도 주의를 기울이셔야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 태풍 할롱 전망
    • 입력 2014-08-07 15:14:49
    • 수정2014-08-07 15:59:13
    뉴스토크
<앵커 멘트>

태풍 할롱이 북상하고 있습니다.

태풍이 일본 규슈를 향하면서 우리나라는 태풍이 비켜가겠는데요.

그래도 동해안지역으로는 내일부터 일요일까지 비바람이 예상돼 동해안 피서객들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노은지 캐스터, 태풍은 여전히 강한 세력으로 북상하고 있죠?

<리포트>

네, 태풍 할롱은 강한 중형급의 세력으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최대풍속 초속 43미터, 강풍 반경은 400킬로미터로 일본 오키나와 300킬로미터 부근까지 올라왔는데요.

태풍은 앞으로 오키나와 동쪽 해상을 지나 주말인 토요일 낮에 일본 규슈지역에 상륙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후 세력이 약해지면서 북동쪽으로 이동하며 일본 내륙을 관통하겠습니다.

태풍은 우리나라를 비켜가겠지만, 동해안지역은 내일부터 간접 영향을 받겠습니다.

내일부터 남해안과 동해안지역에선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주말과 휴일에도 동해안지역에선 강한 바람이 이어지겠습니다.

태풍이 몰고온 강한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지역엔 내일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는데요.

주말과 휴일 강원 영동과 영남지역엔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물결도 점차 높아지겠습니다.

내일부터 제주 남쪽 해상에선 물결이 6미터까지 높아지겠고 주말인 토요일엔 동해상에서도 최고 6미터까지 거세지겠습니다.

주말과 휴일 동해안과 계곡 피서객들은 안전사고가 없도록 대비하시고 앞으로의 태풍 상황에도 주의를 기울이셔야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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