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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매거진] 하늘에서 그네 타는 강심장 외
입력 2014.09.05 (08:12) 수정 2014.09.05 (09:59)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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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톡톡 매거진> 이각경 입니다.

높은 건물에서 땅을 내려다볼 때 간담이 서늘해지는 경험, 해보셨을 텐데요.

지금 만날 남성은 얼마나 강심장인지 높은 하늘에서 묘기까지 선보인다고 합니다.

<리포트>

미국의 애리조나 주. 한 남성이 나무로 사다리를 만들어 열기구에 연결합니다.

열기구를 타고 상공에 도달하자 이번에는 사다리를 타고 아래로 내려가기 시작하는데요.

설마 이대로 뛰어내리려는 건 아니겠죠?

사다리 끝까지 내려간 남성.

그 자리에 걸터앉더니 왔다, 갔다 그네를 타기 시작합니다.

보기만 해도 으~ 아찔하네요.

1500m가 넘는 상공에서 그네 타는 묘기를 선보인 남성은 미국 출신의 베사 론티.

하늘에서 공중그네를 타는 것이 소원이었다고 하는데요.

엄청난 강심장이 아닌 이상 이런 소원은 꿈도 못 꾸겠네요.

무모한 체력 단련

<앵커 멘트>

이번에는 그네 타는 남성 못지않게 대범한 남성을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깜짝 놀랄 방법으로 몸을 단련한다고 합니다.

<리포트>

잠자리에서 일어난 남성. 운동부터 시작하는데요.

놀랍게도 창문 밖으로 몸을 뺀 상태에서 하체를 올렸다 내리며 운동을 합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아예 몸을 밖으로 빼 수평 자세로 버티기까지 하는데요.

떨어지는 건 아닐까 보는 사람이 다 조마조마합니다.

운동선수로 추정되는 이 러시아 남성은 주변의 물건을 활용해 묘기에 가까운 운동을 하는데요.

철봉에 매달려 한 손으로 연속 회전을 하고 높은 계단 난간에 매달려 버티기 동작을 연습하기도 합니다.

볼수록 놀랍고 신기한 남성의 운동법.

힘자랑한다고 무모하게 따라 해서는 안 되겠죠?

‘택배 왔습니다!’ 배달 무인기

하늘을 날아오르는 작은 비행기.

한참을 날아가다가 물건을 떨어뜨리는데요.

구글에서 물건 배달을 목적으로 만든 무인기, ‘프로젝트 윙’입니다.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고립, 재난 지역에 구호물품을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개발되었는데요.

현재 시험 운전이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하니 하루빨리 상용화되어서 많은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휠체어 전용 자동차 개발

휠체어를 타는 사람들에게 자동차 운전은 쉽지 않은 일.

그래서 체코의 자동차 회사에서 휠체어를 탄 채로 운전하는 자동차를 개발했습니다.

휠체어가 쉽게 들어가고 나갈 수 있는 장치를 설치하고 문은 전면이 통째로 열리게 만들었는데요. 참 간편해 보이죠?

우리나라에서도 빨리 만나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장거리 귀성길 이렇게 대비해 보세요

<앵커 멘트>

추석 연휴 앞두고 귀성 계획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가족들이 있는 고향에 가는 것은 설레지만 차가 막혀 오래 걸리는 만큼 불편함도 적지 않은데요.

장거리 귀경길에 요긴한 용품들 살펴봤습니다.

<리포트>

평소보다 운전 시간이 2~3배 길어지는 귀경길!

장시간 운전하다 보면 졸음이 찾아와 위험천만한 상황을 겪게 될 수도 있는데요.

이를 방지할 수 있는 경보기가 등장했습니다.

운전자의 주행 상태를 인식해 경고음을 울리는 겁니다.

<인터뷰> 이승원(졸음운전 감지 경보기 업체 관계자) : “운전자가 일정 시간 동안 눈을 감거나 고개를 아래로 숙일 경우 졸음으로 인식하여 경보를 울려줌으로써 졸음운전 예방에 효과가 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차에서 아기를 돌보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죠?

이럴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젖병 가열기입니다.

차에서 모유나 분유, 이유식, 우유를 간편하게 데울 수 있어 엄마들의 불편함을 덜어주는 겁니다.

<인터뷰> 김소연(서울시 강서구) : “아기가 갑자기 배가 고프다고 울면 난감한데요. 휴게소를 굳이 들리지 않고 (분유를) 먹일 수 있어서 요긴한 것 같아요.”

도로 한복판에서 화장실 가고 싶을 때만큼 난감한 적도 없죠?

소변이 마려울 때 활용 할 수 있는 것이 간이 소변기입니다.

응고제가 들어있어 뒤처리를 깔끔하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네요.

또, 종이로 만든 간이 화장실은 쉽게 접었다 펼 수 있어 편리하게 설치할 수 있다는데요.

만일을 대비해 차에 미리 준비해 두면 든든하겠죠?

장거리 귀경길.

다양한 용품들 준비해 걱정 없이 떠나보세요.

지금까지 톡톡 매거진이었습니다.
  • [톡톡! 매거진] 하늘에서 그네 타는 강심장 외
    • 입력 2014-09-05 08:23:29
    • 수정2014-09-05 09:59:21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톡톡 매거진> 이각경 입니다.

높은 건물에서 땅을 내려다볼 때 간담이 서늘해지는 경험, 해보셨을 텐데요.

지금 만날 남성은 얼마나 강심장인지 높은 하늘에서 묘기까지 선보인다고 합니다.

<리포트>

미국의 애리조나 주. 한 남성이 나무로 사다리를 만들어 열기구에 연결합니다.

열기구를 타고 상공에 도달하자 이번에는 사다리를 타고 아래로 내려가기 시작하는데요.

설마 이대로 뛰어내리려는 건 아니겠죠?

사다리 끝까지 내려간 남성.

그 자리에 걸터앉더니 왔다, 갔다 그네를 타기 시작합니다.

보기만 해도 으~ 아찔하네요.

1500m가 넘는 상공에서 그네 타는 묘기를 선보인 남성은 미국 출신의 베사 론티.

하늘에서 공중그네를 타는 것이 소원이었다고 하는데요.

엄청난 강심장이 아닌 이상 이런 소원은 꿈도 못 꾸겠네요.

무모한 체력 단련

<앵커 멘트>

이번에는 그네 타는 남성 못지않게 대범한 남성을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깜짝 놀랄 방법으로 몸을 단련한다고 합니다.

<리포트>

잠자리에서 일어난 남성. 운동부터 시작하는데요.

놀랍게도 창문 밖으로 몸을 뺀 상태에서 하체를 올렸다 내리며 운동을 합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아예 몸을 밖으로 빼 수평 자세로 버티기까지 하는데요.

떨어지는 건 아닐까 보는 사람이 다 조마조마합니다.

운동선수로 추정되는 이 러시아 남성은 주변의 물건을 활용해 묘기에 가까운 운동을 하는데요.

철봉에 매달려 한 손으로 연속 회전을 하고 높은 계단 난간에 매달려 버티기 동작을 연습하기도 합니다.

볼수록 놀랍고 신기한 남성의 운동법.

힘자랑한다고 무모하게 따라 해서는 안 되겠죠?

‘택배 왔습니다!’ 배달 무인기

하늘을 날아오르는 작은 비행기.

한참을 날아가다가 물건을 떨어뜨리는데요.

구글에서 물건 배달을 목적으로 만든 무인기, ‘프로젝트 윙’입니다.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고립, 재난 지역에 구호물품을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개발되었는데요.

현재 시험 운전이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하니 하루빨리 상용화되어서 많은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휠체어 전용 자동차 개발

휠체어를 타는 사람들에게 자동차 운전은 쉽지 않은 일.

그래서 체코의 자동차 회사에서 휠체어를 탄 채로 운전하는 자동차를 개발했습니다.

휠체어가 쉽게 들어가고 나갈 수 있는 장치를 설치하고 문은 전면이 통째로 열리게 만들었는데요. 참 간편해 보이죠?

우리나라에서도 빨리 만나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장거리 귀성길 이렇게 대비해 보세요

<앵커 멘트>

추석 연휴 앞두고 귀성 계획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가족들이 있는 고향에 가는 것은 설레지만 차가 막혀 오래 걸리는 만큼 불편함도 적지 않은데요.

장거리 귀경길에 요긴한 용품들 살펴봤습니다.

<리포트>

평소보다 운전 시간이 2~3배 길어지는 귀경길!

장시간 운전하다 보면 졸음이 찾아와 위험천만한 상황을 겪게 될 수도 있는데요.

이를 방지할 수 있는 경보기가 등장했습니다.

운전자의 주행 상태를 인식해 경고음을 울리는 겁니다.

<인터뷰> 이승원(졸음운전 감지 경보기 업체 관계자) : “운전자가 일정 시간 동안 눈을 감거나 고개를 아래로 숙일 경우 졸음으로 인식하여 경보를 울려줌으로써 졸음운전 예방에 효과가 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차에서 아기를 돌보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죠?

이럴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젖병 가열기입니다.

차에서 모유나 분유, 이유식, 우유를 간편하게 데울 수 있어 엄마들의 불편함을 덜어주는 겁니다.

<인터뷰> 김소연(서울시 강서구) : “아기가 갑자기 배가 고프다고 울면 난감한데요. 휴게소를 굳이 들리지 않고 (분유를) 먹일 수 있어서 요긴한 것 같아요.”

도로 한복판에서 화장실 가고 싶을 때만큼 난감한 적도 없죠?

소변이 마려울 때 활용 할 수 있는 것이 간이 소변기입니다.

응고제가 들어있어 뒤처리를 깔끔하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네요.

또, 종이로 만든 간이 화장실은 쉽게 접었다 펼 수 있어 편리하게 설치할 수 있다는데요.

만일을 대비해 차에 미리 준비해 두면 든든하겠죠?

장거리 귀경길.

다양한 용품들 준비해 걱정 없이 떠나보세요.

지금까지 톡톡 매거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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