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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숨결, 아시아의 미래’ 화합 빛난 개막식
입력 2014.09.20 (06:59) 수정 2014.09.20 (08:11)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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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45억 아시아의 스포츠축제 인천 아시안게임이 성대한 개회식과 함께 막을 올렸습니다.

하나되는 아시아를 표현한 개회식은 45개 참가국에 화합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진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화려한 축포와 함께 아시아의 축제가 시작되고 88 서울 올림픽에 등장했던 굴렁쇠가 재연되는 등 개회식에는 한국의 스타와 아름다움이 듬뿍 담겼습니다.

청사초롱이 완성되며 각국의 손님들에게 한국적인 환영 인사를 건냅니다.

인천의 과거와 현재가 표현되고, 45개 참가국 사람들을 태운 배가 주경기장에 도착해 화합을 이루는 등 개회식은 하나되는 아시아를 주제로 펼쳐졌습니다.

<인터뷰> 임권택(총감독) : "국가의 위상을 자랑하는 개막식이 아니라 평등과 정이 흐르는 개막식을 하고자했다."

아시안게임의 주인공들이 등장하고 북한과 대한민국 선수단이 입장할 땐 뜨거운 함성이 쏟아졌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스타들이 성화 봉송에 나선 가운데 배우 이영애 씨와 유망주들이 성화를 점화하자 분위기는 절정에 달했습니다.

아시아 곳곳에 화합의 메시지를 전한 개회식을 시작으로 45개 참가국 선수단은 이제 본격적인 메달 레이스에 돌입합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 ‘평화의 숨결, 아시아의 미래’ 화합 빛난 개막식
    • 입력 2014-09-20 07:01:57
    • 수정2014-09-20 08: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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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45억 아시아의 스포츠축제 인천 아시안게임이 성대한 개회식과 함께 막을 올렸습니다.

하나되는 아시아를 표현한 개회식은 45개 참가국에 화합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진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화려한 축포와 함께 아시아의 축제가 시작되고 88 서울 올림픽에 등장했던 굴렁쇠가 재연되는 등 개회식에는 한국의 스타와 아름다움이 듬뿍 담겼습니다.

청사초롱이 완성되며 각국의 손님들에게 한국적인 환영 인사를 건냅니다.

인천의 과거와 현재가 표현되고, 45개 참가국 사람들을 태운 배가 주경기장에 도착해 화합을 이루는 등 개회식은 하나되는 아시아를 주제로 펼쳐졌습니다.

<인터뷰> 임권택(총감독) : "국가의 위상을 자랑하는 개막식이 아니라 평등과 정이 흐르는 개막식을 하고자했다."

아시안게임의 주인공들이 등장하고 북한과 대한민국 선수단이 입장할 땐 뜨거운 함성이 쏟아졌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스타들이 성화 봉송에 나선 가운데 배우 이영애 씨와 유망주들이 성화를 점화하자 분위기는 절정에 달했습니다.

아시아 곳곳에 화합의 메시지를 전한 개회식을 시작으로 45개 참가국 선수단은 이제 본격적인 메달 레이스에 돌입합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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