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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격 정지혜·김장미가 대회 ‘첫 금’ 쏜다
입력 2014.09.20 (07:02) 수정 2014.09.20 (08:11)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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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우리 선수단 첫 번째 금메달이 기대되는 여자 사격 10미터 권총이 오늘 오전 8시부터 시작됩니다.

정지혜와 김장미가 대회 첫 금메달에 도전하는 가운데 남자 권총의 진종오도 오늘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세계선수권에서 깜짝 금메달을 따낸 정지혜가 또한번의 금메달을 정조준합니다.

정지혜는 주종목인 여자 10m 공기 권총에 출전해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런던올림픽 25m권총 금메달리스트인 김장미도 주종목은 아니지만 10m 공기권총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섭니다.

김장미 인터뷰)쉽지 않지만 열심히 하겠다.

여자 10미터가 끝나면 세계 최고의 명사수 진종오가 남자 50미터 권총에 출전합니다.

올림픽 2관왕인 진종오의 개인전 금메달이 유력한 가운데, 우리나라는 단체전에서도 중국과 금메달을 다툴 전망입니다.

<인터뷰> 진종오 : "더 부담스럽게 됐지만,최선을 다해서 좋은 성적 거두겠다."

우리 선수단은 오는 28일 이른바 골든 데이에서,남녀 양궁과 야구,배드민턴등에서 11개의 금메달을 따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10월 1일엔 요트와 골프, 10월 2일엔 축구와 핸드볼등에서 10개씩의 금메달을 목표로하고 있습니다.

사격과 함께 금메달 레이스를 시작하는 우리 선수단은 사상 첫 금메달 100개에 도전하며, 종합 2위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KBS 뉴스 한성윤입니다.
  • 오늘 사격 정지혜·김장미가 대회 ‘첫 금’ 쏜다
    • 입력 2014-09-20 07:04:54
    • 수정2014-09-20 08:11:38
    뉴스광장
<앵커 멘트>

우리 선수단 첫 번째 금메달이 기대되는 여자 사격 10미터 권총이 오늘 오전 8시부터 시작됩니다.

정지혜와 김장미가 대회 첫 금메달에 도전하는 가운데 남자 권총의 진종오도 오늘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세계선수권에서 깜짝 금메달을 따낸 정지혜가 또한번의 금메달을 정조준합니다.

정지혜는 주종목인 여자 10m 공기 권총에 출전해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런던올림픽 25m권총 금메달리스트인 김장미도 주종목은 아니지만 10m 공기권총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섭니다.

김장미 인터뷰)쉽지 않지만 열심히 하겠다.

여자 10미터가 끝나면 세계 최고의 명사수 진종오가 남자 50미터 권총에 출전합니다.

올림픽 2관왕인 진종오의 개인전 금메달이 유력한 가운데, 우리나라는 단체전에서도 중국과 금메달을 다툴 전망입니다.

<인터뷰> 진종오 : "더 부담스럽게 됐지만,최선을 다해서 좋은 성적 거두겠다."

우리 선수단은 오는 28일 이른바 골든 데이에서,남녀 양궁과 야구,배드민턴등에서 11개의 금메달을 따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10월 1일엔 요트와 골프, 10월 2일엔 축구와 핸드볼등에서 10개씩의 금메달을 목표로하고 있습니다.

사격과 함께 금메달 레이스를 시작하는 우리 선수단은 사상 첫 금메달 100개에 도전하며, 종합 2위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KBS 뉴스 한성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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