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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봉퐁’ 간접 영향, 제주·남부 비바람
입력 2014.10.12 (07:34) 수정 2014.10.12 (07:59) 일요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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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 남부지방은 일본을 향하고 있는 19호 태풍의 간접 영향을 받겠습니다.

제주와 남해안, 동해안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이미 여수와 제주, 통영엔 순간최대풍속 초속 20미터 안팎의 바람이 몰아치고 있는데요.

또 제주남쪽먼바다와 남해동부먼바다에 태풍경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물결도 최고 9미터까지 일겠습니다.

오늘은 낮에 제주를 시작으로 밤엔 남부지방에 비가 오겠고, 내일은 충청과 강원 지방까지 비가 확대되겠습니다.

그사이 제주와 영남 해안에선 한시간에 30밀리미터가 넘는 장대비가 쏟아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낮 기온은 서울이 26도 대구 22도로 남부지방은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태풍이 지나고 나면 서울의 아침 기온이 10도 아래로 내려가면서 더욱 쌀쌀해지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 태풍 ‘봉퐁’ 간접 영향, 제주·남부 비바람
    • 입력 2014-10-12 07:35:46
    • 수정2014-10-12 07:59:26
    일요뉴스타임
네, 오늘 남부지방은 일본을 향하고 있는 19호 태풍의 간접 영향을 받겠습니다.

제주와 남해안, 동해안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이미 여수와 제주, 통영엔 순간최대풍속 초속 20미터 안팎의 바람이 몰아치고 있는데요.

또 제주남쪽먼바다와 남해동부먼바다에 태풍경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물결도 최고 9미터까지 일겠습니다.

오늘은 낮에 제주를 시작으로 밤엔 남부지방에 비가 오겠고, 내일은 충청과 강원 지방까지 비가 확대되겠습니다.

그사이 제주와 영남 해안에선 한시간에 30밀리미터가 넘는 장대비가 쏟아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낮 기온은 서울이 26도 대구 22도로 남부지방은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태풍이 지나고 나면 서울의 아침 기온이 10도 아래로 내려가면서 더욱 쌀쌀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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