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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 ‘은빛 갈대’ 장관…형형색색 가을 빛깔
입력 2014.10.18 (06:37) 수정 2014.10.18 (08:33)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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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가을을 맞은 순천만이 은빛 갈대로 뒤덮여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정원박람회가 열렸던 순천만 정원에서도 식물들이 형형색색 완연한 가을 빛깔을 뽐내고 있습니다.

지종익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제 막 꽃을 피우기 시작한 갈대들이 은빛 몸매를 뽑냅니다.

청명한 하늘 아래 시원한 가을 바람, 때마침 춤을 추듯 일렁이는 갈대 물결이 장관입니다.

<인터뷰> 최용호·양지선 : "이렇게 넓은 곳에 이렇게 많은 갈대는 처음이에요 멋져요!"

철새들과 갯벌생물이 노니는 갈대밭을 따라 걷다 보면 어느새 자연과 하나가 됩니다.

관광객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은빛 갈대의 추억을 담느라 시간가는 줄을 모릅니다.

<인터뷰> 김재림·이민정 : "자연도 공기도 되게 좋고 너무 좋아요."

갈대 여행이 끝나고 5분 정도 무인궤도차를 타고 가면 만나는 순천만정원.

눈이 시리도록 파란 하늘과 호수, 초록빛깔 동산이 어우러지며 갈대밭과는 또다른 빛깔의 가을이 펼쳐집니다.

꽃과 나무를 벗삼아 휴식을 취하고, 벽에는 가을 풍경 그리기가 한창입니다.

<인터뷰> 이슬기(대학생) : "볼거리도 공연도 많아 재미있게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어느새 완연해진 가을. 갈대밭도 형형색색의 정원도 새 옷으로 갈아입고 가을빛을 뽐내고 있습니다.

KBS 뉴스 지종익입니다.
  • 순천만 ‘은빛 갈대’ 장관…형형색색 가을 빛깔
    • 입력 2014-10-18 06:39:05
    • 수정2014-10-18 08:33:32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가을을 맞은 순천만이 은빛 갈대로 뒤덮여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정원박람회가 열렸던 순천만 정원에서도 식물들이 형형색색 완연한 가을 빛깔을 뽐내고 있습니다.

지종익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제 막 꽃을 피우기 시작한 갈대들이 은빛 몸매를 뽑냅니다.

청명한 하늘 아래 시원한 가을 바람, 때마침 춤을 추듯 일렁이는 갈대 물결이 장관입니다.

<인터뷰> 최용호·양지선 : "이렇게 넓은 곳에 이렇게 많은 갈대는 처음이에요 멋져요!"

철새들과 갯벌생물이 노니는 갈대밭을 따라 걷다 보면 어느새 자연과 하나가 됩니다.

관광객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은빛 갈대의 추억을 담느라 시간가는 줄을 모릅니다.

<인터뷰> 김재림·이민정 : "자연도 공기도 되게 좋고 너무 좋아요."

갈대 여행이 끝나고 5분 정도 무인궤도차를 타고 가면 만나는 순천만정원.

눈이 시리도록 파란 하늘과 호수, 초록빛깔 동산이 어우러지며 갈대밭과는 또다른 빛깔의 가을이 펼쳐집니다.

꽃과 나무를 벗삼아 휴식을 취하고, 벽에는 가을 풍경 그리기가 한창입니다.

<인터뷰> 이슬기(대학생) : "볼거리도 공연도 많아 재미있게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어느새 완연해진 가을. 갈대밭도 형형색색의 정원도 새 옷으로 갈아입고 가을빛을 뽐내고 있습니다.

KBS 뉴스 지종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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