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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2014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멋진 가을야구를 위해! ‘문의 대결’ 주목
입력 2014.10.18 (21:44) 수정 2014.10.20 (09:44)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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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NC와 LG의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가 내일부터 5전 3승제로 치뤄집니다.

이번 대결은 김경문과 양상문 감독이 벌이는, 이른바 문의 대결로 더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준 플레이오프에 나서는 양 팀 감독들 모두에게 이번 가을 잔치는 특별합니다.

두산 시절 단골 손님이던 김경문 감독은 신생팀 돌풍을 일으키며 NC 유니폼을 입고,가을을 맞게 됐습니다.

<인터뷰> 김경문 : "4년만에 맞게되는 가을 잔치,너무나 설레이고 기쁜 마음이다."

롯데 시절 번번히 4강 문턱에서 좌절했던 양상문 감독은 9위였던 팀을 4위까지 끌어올린 저력으로,첫 가을 잔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양상문 : "경기끝날때까지 휴대폰 다 꺼 놓겠습니다.양해 부탁드립니다."

대학시절 투수와 포수로 한솥밥을 먹었던 두 감독의 지략 대결이 승부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1차전에 LG 류제국과 NC 이재학이 선발 투수로 등판합니다.

두 팀 모두 1차전 승리에 총력전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호준 : "멋진 승부 보이겠다."

<인터뷰> 이진영 : "더 큰 기적 만들겠다."

KBS 2텔레비전에선 최대 승부처가 될 두 팀의 1차전을 중계방송합니다.

KBS 뉴스 한성윤입니다.
  • 멋진 가을야구를 위해! ‘문의 대결’ 주목
    • 입력 2014-10-18 21:46:08
    • 수정2014-10-20 09:44:10
    뉴스 9
<앵커 멘트>

NC와 LG의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가 내일부터 5전 3승제로 치뤄집니다.

이번 대결은 김경문과 양상문 감독이 벌이는, 이른바 문의 대결로 더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준 플레이오프에 나서는 양 팀 감독들 모두에게 이번 가을 잔치는 특별합니다.

두산 시절 단골 손님이던 김경문 감독은 신생팀 돌풍을 일으키며 NC 유니폼을 입고,가을을 맞게 됐습니다.

<인터뷰> 김경문 : "4년만에 맞게되는 가을 잔치,너무나 설레이고 기쁜 마음이다."

롯데 시절 번번히 4강 문턱에서 좌절했던 양상문 감독은 9위였던 팀을 4위까지 끌어올린 저력으로,첫 가을 잔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양상문 : "경기끝날때까지 휴대폰 다 꺼 놓겠습니다.양해 부탁드립니다."

대학시절 투수와 포수로 한솥밥을 먹었던 두 감독의 지략 대결이 승부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1차전에 LG 류제국과 NC 이재학이 선발 투수로 등판합니다.

두 팀 모두 1차전 승리에 총력전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호준 : "멋진 승부 보이겠다."

<인터뷰> 이진영 : "더 큰 기적 만들겠다."

KBS 2텔레비전에선 최대 승부처가 될 두 팀의 1차전을 중계방송합니다.

KBS 뉴스 한성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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