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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데뷔골은 ‘짜릿 버저비터 결승골’
입력 2014.10.18 (21:46) 수정 2014.10.18 (22:2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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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전 축구대표팀 공격수 박주영이 사우디아라비아 리그 이적 후 데뷔골을 터트렸습니다.

<리포트>

알 샤밥 소속의 박주영은 사우디 리야드에서 열린 알 힐랄과의 원정경기에서 후반 12분에 교체 투입돼 종료 직전 극적인 결승골을 터트리며 팀의 1대 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박주영이 소속팀에서 골을 터트린 건 1년 7개월여 만입니다.

인삼공사,전자랜드 꺾고 3연패 뒤 첫 승리

프로농구에서 인삼공사가 연승을 달리던 전자랜드를 79대 65로 물리치고 3연패 뒤 시즌 첫 승리를 거뒀습니다.

KCC는 삼성을 94대 74로 제치고 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백규정, 하나외환 골프 3R 공동 선두

백규정이 LPGA투어 하나 외환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중간 합계 5언더파로 배희경과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박인비와 전인지 허윤경 등은 선두에 한타 뒤진 공동 3위를 기록했습니다.

일본 언론 “오릭스, 장원준 영입 착수”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버펄로스가 롯데투수 장원준 영입 준비를 시작했다고 일본 언론인 닛칸 스포츠가 보도했습니다.
  • 박주영 데뷔골은 ‘짜릿 버저비터 결승골’
    • 입력 2014-10-18 21:48:25
    • 수정2014-10-18 22:20:49
    뉴스 9
<앵커 멘트>

전 축구대표팀 공격수 박주영이 사우디아라비아 리그 이적 후 데뷔골을 터트렸습니다.

<리포트>

알 샤밥 소속의 박주영은 사우디 리야드에서 열린 알 힐랄과의 원정경기에서 후반 12분에 교체 투입돼 종료 직전 극적인 결승골을 터트리며 팀의 1대 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박주영이 소속팀에서 골을 터트린 건 1년 7개월여 만입니다.

인삼공사,전자랜드 꺾고 3연패 뒤 첫 승리

프로농구에서 인삼공사가 연승을 달리던 전자랜드를 79대 65로 물리치고 3연패 뒤 시즌 첫 승리를 거뒀습니다.

KCC는 삼성을 94대 74로 제치고 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백규정, 하나외환 골프 3R 공동 선두

백규정이 LPGA투어 하나 외환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중간 합계 5언더파로 배희경과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박인비와 전인지 허윤경 등은 선두에 한타 뒤진 공동 3위를 기록했습니다.

일본 언론 “오릭스, 장원준 영입 착수”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버펄로스가 롯데투수 장원준 영입 준비를 시작했다고 일본 언론인 닛칸 스포츠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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