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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전기설비 생산공장 화재…2억여 원 피해
입력 2014.11.22 (06:05) 수정 2014.11.22 (07:14)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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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어제 오후 경기 화성의 전기설비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2억 원 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고아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시뻘건 불길이 무서운 기세로 치솟습니다.

어제 오후 7시 반쯤 경기 화성시의 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 2층 4천5백여 제곱미터가 타 소방서 추산 2억 5천만 원이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녹취> 목격자 : "불길이 올라오더라고...그래서 사람들이 소화기 찾아서, 소화기를 찾아서 가보니까 이미 너무 세게 올라오니까..."

불이 날 당시 공장 직원들이 모두 퇴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변전실 쪽에서 불꽃이 튀었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6시 반쯤에는 창원시 동읍 주택 헛간에서 불이 나 쌀 도정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백1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헛간 전기 배선 이상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0시쯤에는 인천 중구의 개항탑 교차로 부근에서 주유소로 들어가던 화물차를 41살 강모 씨가 몰던 화물차가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강씨가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어젯밤 10시쯤 전북 김제시 군산-전주간 산업도로 공덕교차로 부근에서도 화물차끼리 부딪혀 63살 김모 씨가 다쳤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고아름입니다.
  • 화성 전기설비 생산공장 화재…2억여 원 피해
    • 입력 2014-11-22 06:06:53
    • 수정2014-11-22 07:14:44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어제 오후 경기 화성의 전기설비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2억 원 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고아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시뻘건 불길이 무서운 기세로 치솟습니다.

어제 오후 7시 반쯤 경기 화성시의 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 2층 4천5백여 제곱미터가 타 소방서 추산 2억 5천만 원이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녹취> 목격자 : "불길이 올라오더라고...그래서 사람들이 소화기 찾아서, 소화기를 찾아서 가보니까 이미 너무 세게 올라오니까..."

불이 날 당시 공장 직원들이 모두 퇴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변전실 쪽에서 불꽃이 튀었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6시 반쯤에는 창원시 동읍 주택 헛간에서 불이 나 쌀 도정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백1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헛간 전기 배선 이상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0시쯤에는 인천 중구의 개항탑 교차로 부근에서 주유소로 들어가던 화물차를 41살 강모 씨가 몰던 화물차가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강씨가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어젯밤 10시쯤 전북 김제시 군산-전주간 산업도로 공덕교차로 부근에서도 화물차끼리 부딪혀 63살 김모 씨가 다쳤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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