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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이전 사업 시작…‘세종청사’ 시대 열린다
입력 2014.12.12 (21:24) 수정 2014.12.12 (21:33)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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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중앙 행정기관의 정부세종청사 이전 마지막 3단계 사업이 오늘 시작됐습니다.

오는 26일이면 중앙행정기관, 만3천여 공무원의 세종시 이전이 모두 완료됩니다.

이재희 기자입니다.

<리포트>

새 사무실로 이삿짐을 나르는 움직임이 분주합니다.

공무원들은 챙겨온 짐을 풀며 새 일터에서의 각오를 다집니다.

<인터뷰> 박세아(국민권익위원회 운영지원과 주무관) : "감회가 새롭고요, 앞으로 새로운 건물에서 일하게 된 만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3단계 정부세종청사 이전 대상은 법제처와 국민권익위원회, 국세청, 우정사업본부, 한국정책방송원 5개 부처와 공무원 2천2백여 명입니다.

세종시 3단계 이전으로 옮겨지는 행정기관들의 이삿짐 양만 5톤짜리 트럭으로 886대 분량입니다.

오는 26일이면 36개 중앙 행정기관, 만 3천여 공무원의 세종시 이전 계획이 모두 완료됩니다.

14개 정부 출연 연구기관까지 더하면 만 6천여 명이 세종시에서 근무합니다.

<인터뷰> 이강옥(세종청사관리소 관리과장) : "(행정기관들이) 서로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할 수 있고, 그렇게 함으로써 국정 운영의 효율성을 기할 수 있게 됩니다."

행정자치부는 3단계 이전 기관 직원을 위해 청사에 어린이집 2곳을 새로 만들고, 백30여 대였던 통근 버스도 20여 대를 추가하는 등 세종시의 정주 여건을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KBS 뉴스 이재희입니다.
  • 3단계 이전 사업 시작…‘세종청사’ 시대 열린다
    • 입력 2014-12-12 21:26:06
    • 수정2014-12-12 21:33:31
    뉴스 9
<앵커 멘트>

중앙 행정기관의 정부세종청사 이전 마지막 3단계 사업이 오늘 시작됐습니다.

오는 26일이면 중앙행정기관, 만3천여 공무원의 세종시 이전이 모두 완료됩니다.

이재희 기자입니다.

<리포트>

새 사무실로 이삿짐을 나르는 움직임이 분주합니다.

공무원들은 챙겨온 짐을 풀며 새 일터에서의 각오를 다집니다.

<인터뷰> 박세아(국민권익위원회 운영지원과 주무관) : "감회가 새롭고요, 앞으로 새로운 건물에서 일하게 된 만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3단계 정부세종청사 이전 대상은 법제처와 국민권익위원회, 국세청, 우정사업본부, 한국정책방송원 5개 부처와 공무원 2천2백여 명입니다.

세종시 3단계 이전으로 옮겨지는 행정기관들의 이삿짐 양만 5톤짜리 트럭으로 886대 분량입니다.

오는 26일이면 36개 중앙 행정기관, 만 3천여 공무원의 세종시 이전 계획이 모두 완료됩니다.

14개 정부 출연 연구기관까지 더하면 만 6천여 명이 세종시에서 근무합니다.

<인터뷰> 이강옥(세종청사관리소 관리과장) : "(행정기관들이) 서로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할 수 있고, 그렇게 함으로써 국정 운영의 효율성을 기할 수 있게 됩니다."

행정자치부는 3단계 이전 기관 직원을 위해 청사에 어린이집 2곳을 새로 만들고, 백30여 대였던 통근 버스도 20여 대를 추가하는 등 세종시의 정주 여건을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KBS 뉴스 이재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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