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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공상과학영화가 펼쳐지는 관측대
입력 2014.12.29 (06:48) 수정 2014.12.29 (07:15)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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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공상과학영상의 한 장면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하와이 관측대 풍경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땅으로 쏟아질 듯 밤하늘을 가득 수놓은 별!

산 정상에 우뚝 서 있는 슈퍼 망원경들은 이들에게 신호를 보내 듯 온종일 신비한 빛줄기를 쏘아 올립니다.

경이로운 광경이 펼쳐진 이곳은 하와이 '빅아일랜드'에 있는 마우나케아 천문대입니다.

해발 4천 2백 미터에 위치한 이 천문대는 북반구에서 최적의 우주 관측 장소로 꼽히는 곳인데요.

하와이에서 활동하는 천문학도가 최첨단 관측 시설과 밤하늘의 별들이 빚어내는 장관을 '타임랩스' 기법으로 촬영했습니다.

별자리와 성운 등을 더욱 선명하게 촬영하기 위해 레이저를 발사하는 슈퍼 망원경들!

공상과학영화의 한 장면을 현실에 옮겨놓은 것 같네요.
  • [세상의 창] 공상과학영화가 펼쳐지는 관측대
    • 입력 2014-12-29 06:51:21
    • 수정2014-12-29 07:15:58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공상과학영상의 한 장면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하와이 관측대 풍경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땅으로 쏟아질 듯 밤하늘을 가득 수놓은 별!

산 정상에 우뚝 서 있는 슈퍼 망원경들은 이들에게 신호를 보내 듯 온종일 신비한 빛줄기를 쏘아 올립니다.

경이로운 광경이 펼쳐진 이곳은 하와이 '빅아일랜드'에 있는 마우나케아 천문대입니다.

해발 4천 2백 미터에 위치한 이 천문대는 북반구에서 최적의 우주 관측 장소로 꼽히는 곳인데요.

하와이에서 활동하는 천문학도가 최첨단 관측 시설과 밤하늘의 별들이 빚어내는 장관을 '타임랩스' 기법으로 촬영했습니다.

별자리와 성운 등을 더욱 선명하게 촬영하기 위해 레이저를 발사하는 슈퍼 망원경들!

공상과학영화의 한 장면을 현실에 옮겨놓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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