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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는] 지구촌 새해맞이…세계 지도자 신년 메시지
입력 2015.01.01 (07:25) 수정 2015.01.01 (13:15)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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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새해를 맞아 지구촌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습니다.

각국의 지도자들도 희망찬 새해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송금한 기자입니다.

<리포트>

<녹취> “ 3, 2,1 해피 뉴 이어“

카운트 다운과 함께 불꽃들이 힘차게 뿜어져 올라갑니다.

화려한 불꽃들이 홍콩의 밤하늘을 수놓습니다.

우리보다 먼저 새해를 맞이한 호주 시드니에서도 0150 폭포수같은 불꽃 장관이 펼쳐졌습니다.

세계 최고층 빌딩, 두바이의 부르즈 칼리파.

화려한 LED 조명 쇼와 함께 형형색깔의 불꽃이 뿜어져 나오며 힘찬 새해 출발을 알렸습니다.

일본에서는 수백 명이 한 자리에 모여 각자의 희망을 담아 풍선을 날려 보냅니다.

중국 대륙 각지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펼쳐져 새해 분위기를 돋웠습니다.

시진핑 국가 주석은 신년 메시지에서 개혁 의지를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시진핑(중국 국가 주석) : “한 번 쏜 화살은 돌아오지 않고, 개혁 시점에서는 용감한 자가 승리합니다. 법에 따라서 개혁을 이어나가야합니다.”

경제 위기에 빠진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은 애국심을 강조하며 돌파구 모색을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블라디미르(푸틴/러시아 대통령) : "새해에는 많은 과제들을 함께 풀어 나가야합니다. 얼마나 효율적이고 창조적으로 해결해나가는지는 우리에게 달려있습니다."

환호 기대 속에 지구촌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KBS 뉴스 송금한입니다.
  • [지금 세계는] 지구촌 새해맞이…세계 지도자 신년 메시지
    • 입력 2015-01-01 07:28:18
    • 수정2015-01-01 13:15:14
    뉴스광장
<앵커 멘트>

새해를 맞아 지구촌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습니다.

각국의 지도자들도 희망찬 새해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송금한 기자입니다.

<리포트>

<녹취> “ 3, 2,1 해피 뉴 이어“

카운트 다운과 함께 불꽃들이 힘차게 뿜어져 올라갑니다.

화려한 불꽃들이 홍콩의 밤하늘을 수놓습니다.

우리보다 먼저 새해를 맞이한 호주 시드니에서도 0150 폭포수같은 불꽃 장관이 펼쳐졌습니다.

세계 최고층 빌딩, 두바이의 부르즈 칼리파.

화려한 LED 조명 쇼와 함께 형형색깔의 불꽃이 뿜어져 나오며 힘찬 새해 출발을 알렸습니다.

일본에서는 수백 명이 한 자리에 모여 각자의 희망을 담아 풍선을 날려 보냅니다.

중국 대륙 각지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펼쳐져 새해 분위기를 돋웠습니다.

시진핑 국가 주석은 신년 메시지에서 개혁 의지를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시진핑(중국 국가 주석) : “한 번 쏜 화살은 돌아오지 않고, 개혁 시점에서는 용감한 자가 승리합니다. 법에 따라서 개혁을 이어나가야합니다.”

경제 위기에 빠진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은 애국심을 강조하며 돌파구 모색을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블라디미르(푸틴/러시아 대통령) : "새해에는 많은 과제들을 함께 풀어 나가야합니다. 얼마나 효율적이고 창조적으로 해결해나가는지는 우리에게 달려있습니다."

환호 기대 속에 지구촌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KBS 뉴스 송금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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