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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경기·인천의 행정·교육분야에 달라지는 것들
입력 2015.01.01 (21:50) 수정 2015.01.01 (22:35) 뉴스9(경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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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새해에는 어떤 것들이 달라질까요?

경기도와 인천시의 행정과 교육분야에서 새롭게 시작되는 정책과 달라지는 것들을 송명훈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경기도에선 먼저 교통 분야의 변화가 눈에 띱니다.

여성과 노약자 등을 위해 심야 안심 귀가 마을버스를 운행하고, 시험운행 중인 2층 광역 버스를 안점 검증을 거쳐 확대 편성할 계획입니다.

또 오디션을 거쳐 창업자금을 지원하는 'G-슈퍼맨 펀드' 사업, 빅데이터를 활용한 정책개발 등이 시도됩니다.

<인터뷰> 남경필(경기도지사) : "빅데이터를 이용한 새로운 형태의 안전, 그리고 창조경제 이끌어내겠습니다."

교육분야에선 4계절로 방학을 나눠서 시행하는 방학 분산제가 도입되고, 교장,교감의 수업 참여가 각 학교별로 자율 시행될 예정입니다.

<인터뷰> 이재정(경기도교육감) : "(교장 교감 수업 취지는) 학생에게 우리가 직접 가서 학생들과 함께 호흡하고 거기서부터 학교 교육의 변화와 혁신을 가져오자...(는 것입니다.)"

인천시는 여성장애인 출산비 지원을 늘리고, 저소득 한부모가족의 아동양육비 지원금도 7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인상합니다.

연말까지는 공항철도 영종역이 완공되고 수인선 송도역에서 인천역까지 구간이 추가 개통됩니다.

<인터뷰> 유정복(인천광역시장) : "무한 경쟁력을 갖고 있는 지역이 인천이기 때문에 이런 잠재력을 잘살려서 인천을 경쟁력 있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인천시교육청은 혁신 학교 10곳을 지정해 새로운 교과 과정을 운영하고 두발 규제를 완화할 방침입니다.

<인터뷰> 이청연(인천시교육감) : "학교마다 다양한 색깔이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하는데 역점을 둘 생각입니다."

부동산 중개 수수료는 경기도와 인천 지역 모두 대폭 낮아집니다.

KBS 뉴스 송명훈입니다.
  • 새해 경기·인천의 행정·교육분야에 달라지는 것들
    • 입력 2015-01-01 22:19:27
    • 수정2015-01-01 22:35:27
    뉴스9(경인)
<앵커 멘트>

새해에는 어떤 것들이 달라질까요?

경기도와 인천시의 행정과 교육분야에서 새롭게 시작되는 정책과 달라지는 것들을 송명훈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경기도에선 먼저 교통 분야의 변화가 눈에 띱니다.

여성과 노약자 등을 위해 심야 안심 귀가 마을버스를 운행하고, 시험운행 중인 2층 광역 버스를 안점 검증을 거쳐 확대 편성할 계획입니다.

또 오디션을 거쳐 창업자금을 지원하는 'G-슈퍼맨 펀드' 사업, 빅데이터를 활용한 정책개발 등이 시도됩니다.

<인터뷰> 남경필(경기도지사) : "빅데이터를 이용한 새로운 형태의 안전, 그리고 창조경제 이끌어내겠습니다."

교육분야에선 4계절로 방학을 나눠서 시행하는 방학 분산제가 도입되고, 교장,교감의 수업 참여가 각 학교별로 자율 시행될 예정입니다.

<인터뷰> 이재정(경기도교육감) : "(교장 교감 수업 취지는) 학생에게 우리가 직접 가서 학생들과 함께 호흡하고 거기서부터 학교 교육의 변화와 혁신을 가져오자...(는 것입니다.)"

인천시는 여성장애인 출산비 지원을 늘리고, 저소득 한부모가족의 아동양육비 지원금도 7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인상합니다.

연말까지는 공항철도 영종역이 완공되고 수인선 송도역에서 인천역까지 구간이 추가 개통됩니다.

<인터뷰> 유정복(인천광역시장) : "무한 경쟁력을 갖고 있는 지역이 인천이기 때문에 이런 잠재력을 잘살려서 인천을 경쟁력 있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인천시교육청은 혁신 학교 10곳을 지정해 새로운 교과 과정을 운영하고 두발 규제를 완화할 방침입니다.

<인터뷰> 이청연(인천시교육감) : "학교마다 다양한 색깔이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하는데 역점을 둘 생각입니다."

부동산 중개 수수료는 경기도와 인천 지역 모두 대폭 낮아집니다.

KBS 뉴스 송명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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