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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대의 새 문화 ‘셀피’
입력 2015.01.05 (09:46) 수정 2015.01.05 (10:04)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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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요즘 전 세계적인 공통어, 바로 '셀피'라는 말인데요.

지난 한 해 인기를 끌었던 세계 각국의 셀피 사진을 모아봤습니다.

<리포트>

'주로 스마트폰이나 웹캠을 이용해 자신을 스스로 찍은 사진'.

옥스퍼드 사전이 정의한 셀피의 의미입니다.

교황, 대통령, 인기 가수, 백만장자, 그리고 여왕에 이르기까지.

지금까지 셀피를 찍지 않은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지난해(2014) 트위터에는 셀피라는 용어가 무려 9천2백만 차례나 언급됐습니다.

스마트폰의 보급 덕분에 스스로 찍는 사진이 확산됐지만, 셀피의 역사는 생각보다 깁니다.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셀피는 사진작가 '로버트 코넬리우스'가 1839년에 은판 사진술을 이용해 찍은 자신의 모습입니다.

19세기에 사진술이 발명된 덕분에 오늘날 셀카봉이라는 장비도 탄생할 수 있었죠.

셀피는 더 이상 자기 만족을 위한 행위가 아닙니다.

우리가 언제 어디서, 누구와 함께 했는지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새로운 문화로 자리잡았습니다.

  • 미국, 현대의 새 문화 ‘셀피’
    • 입력 2015-01-05 09:48:25
    • 수정2015-01-05 10:04:56
    930뉴스
<앵커 멘트>

요즘 전 세계적인 공통어, 바로 '셀피'라는 말인데요.

지난 한 해 인기를 끌었던 세계 각국의 셀피 사진을 모아봤습니다.

<리포트>

'주로 스마트폰이나 웹캠을 이용해 자신을 스스로 찍은 사진'.

옥스퍼드 사전이 정의한 셀피의 의미입니다.

교황, 대통령, 인기 가수, 백만장자, 그리고 여왕에 이르기까지.

지금까지 셀피를 찍지 않은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지난해(2014) 트위터에는 셀피라는 용어가 무려 9천2백만 차례나 언급됐습니다.

스마트폰의 보급 덕분에 스스로 찍는 사진이 확산됐지만, 셀피의 역사는 생각보다 깁니다.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셀피는 사진작가 '로버트 코넬리우스'가 1839년에 은판 사진술을 이용해 찍은 자신의 모습입니다.

19세기에 사진술이 발명된 덕분에 오늘날 셀카봉이라는 장비도 탄생할 수 있었죠.

셀피는 더 이상 자기 만족을 위한 행위가 아닙니다.

우리가 언제 어디서, 누구와 함께 했는지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새로운 문화로 자리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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