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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수 맹활약’ 대한항공, LIG 꺾고 3연승
입력 2015.01.05 (21:54) 수정 2015.01.05 (22:13)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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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NH농협 프로배구에서 대한항공이 LIG손해보험을 꺾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리포트>

대한항공은 인천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18득점을 기록한 신영수의 활약 속에 LIG손해보험을 3대 1로 물리쳤습니다.

3연승을 거둔 대한항공은 12승 8패로 3위를 유지했습니다.

두산 김현수, 연봉 3억원 오른 7억5천 계약

프로야구 두산의 간판 타자 김현수가 지난해보다 3억원이 오른 연봉 7억 5천만 원에 재계약했습니다.

연봉 7억 5천만 원은 FA와 해외에서 복귀한 선수를 제외하고는 역대 최고액입니다.
  • ‘신영수 맹활약’ 대한항공, LIG 꺾고 3연승
    • 입력 2015-01-05 22:01:05
    • 수정2015-01-05 22:13:19
    뉴스 9
<앵커 멘트>

NH농협 프로배구에서 대한항공이 LIG손해보험을 꺾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리포트>

대한항공은 인천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18득점을 기록한 신영수의 활약 속에 LIG손해보험을 3대 1로 물리쳤습니다.

3연승을 거둔 대한항공은 12승 8패로 3위를 유지했습니다.

두산 김현수, 연봉 3억원 오른 7억5천 계약

프로야구 두산의 간판 타자 김현수가 지난해보다 3억원이 오른 연봉 7억 5천만 원에 재계약했습니다.

연봉 7억 5천만 원은 FA와 해외에서 복귀한 선수를 제외하고는 역대 최고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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