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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책] ‘불평등의 창조’ 외
입력 2015.01.19 (06:21) 수정 2015.01.19 (07:42)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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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현대 사회의 큰 고민 중 하나는 바로 날로 심각해지는 경제적 불평등일텐데요.

불평등은 인간의 본성일까요?

아니면 후천적으로 만들어진 것일까요?

이번 주 새로 나온 책에서 그 해답의 실마리를 찾아보시죠.

노태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20대 80을 넘어 1대 99.

즉 상위 1%로 부가 집중되는 오늘날의 불평등 시대.

저자들은 불평등은 인간 사회에 내재한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니라고 진단합니다.

태초에 모두가 평등한 사회에서 왜 불평등이 발생했으며, 어떻게 정당화되고 제도화되었는지를 보여줍니다.

빙하 시기부터 20세기 초까지 수많은 자료를 통해 불평등의 진화 과정을 설득력있게 입증합니다.

걷기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늘어만 가는 자동차.

저자는 시민들이 얼마나 편하게 걸어다닐 수 있는 지 여부가 그 도시의 흥망성쇠를 좌우한다고 말합니다.

걷기 편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설명합니다.

서기 2322년, 상상이 곧 범죄가 되는 미래 세계를 다룬 블랙코미딥니다.

디스토피아적 미래를 통해 오늘날의 사회 현실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등단 34년째 펴낸 3번째 시집.

시인은 가장 낮은 자리에서 세상을 바라보며 삶의 소소한 풍경들을 따뜻하고 섬세한 시선으로 그려냅니다.

일요일 오후, 시청자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는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더욱 풍부한 내용과 함께 책으로 출간됐습니다.

KBS 뉴스 노태영입니다.
  • [새로 나온 책] ‘불평등의 창조’ 외
    • 입력 2015-01-19 06:22:18
    • 수정2015-01-19 07:42:04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현대 사회의 큰 고민 중 하나는 바로 날로 심각해지는 경제적 불평등일텐데요.

불평등은 인간의 본성일까요?

아니면 후천적으로 만들어진 것일까요?

이번 주 새로 나온 책에서 그 해답의 실마리를 찾아보시죠.

노태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20대 80을 넘어 1대 99.

즉 상위 1%로 부가 집중되는 오늘날의 불평등 시대.

저자들은 불평등은 인간 사회에 내재한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니라고 진단합니다.

태초에 모두가 평등한 사회에서 왜 불평등이 발생했으며, 어떻게 정당화되고 제도화되었는지를 보여줍니다.

빙하 시기부터 20세기 초까지 수많은 자료를 통해 불평등의 진화 과정을 설득력있게 입증합니다.

걷기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늘어만 가는 자동차.

저자는 시민들이 얼마나 편하게 걸어다닐 수 있는 지 여부가 그 도시의 흥망성쇠를 좌우한다고 말합니다.

걷기 편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설명합니다.

서기 2322년, 상상이 곧 범죄가 되는 미래 세계를 다룬 블랙코미딥니다.

디스토피아적 미래를 통해 오늘날의 사회 현실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등단 34년째 펴낸 3번째 시집.

시인은 가장 낮은 자리에서 세상을 바라보며 삶의 소소한 풍경들을 따뜻하고 섬세한 시선으로 그려냅니다.

일요일 오후, 시청자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는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더욱 풍부한 내용과 함께 책으로 출간됐습니다.

KBS 뉴스 노태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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