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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5.01.19 (18:59) 수정 2015.01.19 (20:03)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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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종단 철도’ 등 남북 공동 행사 추진

정부가 북한에 광복 70주년 공동 기념위원회 구성을 제안하고, 한반도 종단 및 대륙 철도 시범 운행 등 다양한 공동 행사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여야, 세법 재개정 시사…최경환, 보완 검토

연말정산 환급액 축소에 대한 반발이 커지자 여야는 세법 재개정 가능성까지 내비치며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최경환 경제부총리도 고칠 점이 있으면 보완하겠다고 밝혀 후속 조치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사채업자 억대 뒷돈’ 현직 판사 긴급체포

사채업자로부터 억대의 금품을 받았다는 혐의로 현직 판사가 검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검찰은 사채업자 돈이 제3자를 거쳐 판사에게 전달된 정황을 포착하고, 조만간 판사에 대한 구속 영장을 청구할 방침입니다.

‘4대강’ 어업 피해 첫 인정…77억 원대 보상

정부가 4대강 사업으로 인한 낙동강 지역 어업 피해를 처음으로 인정하고 77억 원대의 피해 보상을 결정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다른 4대강 유역 어민들의 보상 신청도 잇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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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01-19 14:57:26
    • 수정2015-01-19 20:03:37
    뉴스 7
‘한반도 종단 철도’ 등 남북 공동 행사 추진

정부가 북한에 광복 70주년 공동 기념위원회 구성을 제안하고, 한반도 종단 및 대륙 철도 시범 운행 등 다양한 공동 행사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여야, 세법 재개정 시사…최경환, 보완 검토

연말정산 환급액 축소에 대한 반발이 커지자 여야는 세법 재개정 가능성까지 내비치며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최경환 경제부총리도 고칠 점이 있으면 보완하겠다고 밝혀 후속 조치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사채업자 억대 뒷돈’ 현직 판사 긴급체포

사채업자로부터 억대의 금품을 받았다는 혐의로 현직 판사가 검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검찰은 사채업자 돈이 제3자를 거쳐 판사에게 전달된 정황을 포착하고, 조만간 판사에 대한 구속 영장을 청구할 방침입니다.

‘4대강’ 어업 피해 첫 인정…77억 원대 보상

정부가 4대강 사업으로 인한 낙동강 지역 어업 피해를 처음으로 인정하고 77억 원대의 피해 보상을 결정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다른 4대강 유역 어민들의 보상 신청도 잇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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