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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지구촌 빈부 격차 갈수록 심해져
입력 2015.01.26 (09:47) 수정 2015.01.26 (10:01)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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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지구촌 빈부 격차가 해가 갈수록 점점 더 심해지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리포트>

내년에는 지구 인구 1%에 해당하는 부자들의 총 재산액이 나머지 99%의 총 재산과 맞먹게 될 전망입니다.

이미 알려진 최대 갑부인 '빌게이츠'와 '워렌버핏', 그리고 세계적 화장품 '로레알'의 최대 주주 '베탕쿠르' 등 세계에서 가장 돈이 많은 80명의 재산은 아프리카와 인도, 중국의 전체 인구가 소유한 총 재산액과 거의 같습니다

세계의 부는 특히 서양에 집중돼 있는데요.

전 세계 갑부들의 국적을 보면 미국인이 38%로 1위, 일본인은 9%로 2위, 프랑스인은 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갑부들의 재산은 해마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특히 이들은 금융업과 제약업 등에 집중적으로 투자해 재산을 불려 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프랑스, 지구촌 빈부 격차 갈수록 심해져
    • 입력 2015-01-26 09:48:41
    • 수정2015-01-26 10:01:21
    930뉴스
<앵커 멘트>

지구촌 빈부 격차가 해가 갈수록 점점 더 심해지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리포트>

내년에는 지구 인구 1%에 해당하는 부자들의 총 재산액이 나머지 99%의 총 재산과 맞먹게 될 전망입니다.

이미 알려진 최대 갑부인 '빌게이츠'와 '워렌버핏', 그리고 세계적 화장품 '로레알'의 최대 주주 '베탕쿠르' 등 세계에서 가장 돈이 많은 80명의 재산은 아프리카와 인도, 중국의 전체 인구가 소유한 총 재산액과 거의 같습니다

세계의 부는 특히 서양에 집중돼 있는데요.

전 세계 갑부들의 국적을 보면 미국인이 38%로 1위, 일본인은 9%로 2위, 프랑스인은 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갑부들의 재산은 해마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특히 이들은 금융업과 제약업 등에 집중적으로 투자해 재산을 불려 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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