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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기적의 챔스 8강행…‘굿바이 첼시!’
입력 2015.03.12 (21:54) 수정 2015.03.12 (22:23)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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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10명이 싸운 파리 생제르망이 첼시와 극적인 무승부를 거두고 8강에 올랐습니다.

주장 시우바가 지옥과 천당을 오가며 드라마와 같은 승부를 연출했습니다

정현숙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브라히모비치의 퇴장으로 숫적 열세에 놓인 파리 생제르망은 후반 36분 케이힐에게 선제골을 내주면서 무너지는 듯 했습니다.

그러나 다비드 루이스가 첼시의 골망을 흔들면서 승부는 연장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카메라에 가장 많이 잡힌 사람이 주심일정도로 치열하게 펼쳐진 신경전은, 주장 시우바에 의해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연장 전반,뼈아픈 반칙으로 첼시에 페널티킥을 내주고 고개를 숙였던 시우바는, 연장 후반,강력한 헤딩슛으로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해냈습니다.

1,2차전 모두 무승부를 기록한 파리 생제르망은 원정 다득점 우선원칙에 의해 극적인 8강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바이에른 뮌헨은 10명이 싸운 샤흐타르 도네츠크를 상대로 7골을 몰아치며 8강에 합류했습니다.

오는 5월 세기의 대결을 앞두고 메이웨더와 파키아오의 기싸움이 펼쳐졌습니다.

우리돈으로 최고 850만원에 달하는 티켓 가격.

두 선수의 빅매치는 역대 복싱 입장료 최고 수익을 경신할 것으로 보입니다.

플로리다 골프장에 나타난 초대형 악어 사진입니다.

공룡을 연상시키는 악어의 크기에 진실논란이 일자, 골프장측이 사실이라고 확인해주는 해프닝까지 벌어졌습니다.

KBS 뉴스 정현숙입니다.
  • PSG, 기적의 챔스 8강행…‘굿바이 첼시!’
    • 입력 2015-03-12 21:59:32
    • 수정2015-03-12 22:23:48
    뉴스 9
<앵커 멘트>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10명이 싸운 파리 생제르망이 첼시와 극적인 무승부를 거두고 8강에 올랐습니다.

주장 시우바가 지옥과 천당을 오가며 드라마와 같은 승부를 연출했습니다

정현숙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브라히모비치의 퇴장으로 숫적 열세에 놓인 파리 생제르망은 후반 36분 케이힐에게 선제골을 내주면서 무너지는 듯 했습니다.

그러나 다비드 루이스가 첼시의 골망을 흔들면서 승부는 연장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카메라에 가장 많이 잡힌 사람이 주심일정도로 치열하게 펼쳐진 신경전은, 주장 시우바에 의해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연장 전반,뼈아픈 반칙으로 첼시에 페널티킥을 내주고 고개를 숙였던 시우바는, 연장 후반,강력한 헤딩슛으로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해냈습니다.

1,2차전 모두 무승부를 기록한 파리 생제르망은 원정 다득점 우선원칙에 의해 극적인 8강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바이에른 뮌헨은 10명이 싸운 샤흐타르 도네츠크를 상대로 7골을 몰아치며 8강에 합류했습니다.

오는 5월 세기의 대결을 앞두고 메이웨더와 파키아오의 기싸움이 펼쳐졌습니다.

우리돈으로 최고 850만원에 달하는 티켓 가격.

두 선수의 빅매치는 역대 복싱 입장료 최고 수익을 경신할 것으로 보입니다.

플로리다 골프장에 나타난 초대형 악어 사진입니다.

공룡을 연상시키는 악어의 크기에 진실논란이 일자, 골프장측이 사실이라고 확인해주는 해프닝까지 벌어졌습니다.

KBS 뉴스 정현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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