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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미세먼지…날은 포근
입력 2015.03.21 (06:12) 수정 2015.03.21 (16:32)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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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인 오늘도 날은 포근하겠지만, 공기의 질이 좋지 않아서 봄기운을 느끼기에 불편하겠습니다.

내몽골에서 발원한 황사가 한반도 상공을 통과하면서 현재 서울과 경기 서해안에 옅은 황사가 관측되고 있는데요.

황사 외에도 미세 먼지가 날아가지 못하고 대기 중에 머무르면서 미세 먼지 농도까지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늘 대부분 지역 미세 먼지 농도가 '나쁨'에서 매우 나쁨 수준을 나타내겠습니다.

마스크 착용하시고,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셔야겠습니다.

오늘까지는 날이 많이 포근하겠습니다.

오늘 서울의 낮기온도 18도로 이맘때 기온을 5도 이상 웃돌겠는데요.

하지만, 내일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기온이 예년 수준으로 떨어지겠습니다.

화요일 아침까지 기온이 떨어졌다가, 이후 오름세를 보이겠습니다.

현재 수도권의 옅은 황사 외에도 곳곳에서는 옅은 안개가 끼어 있습니다.

오늘 상공에 구름은 많지 않겠지만, 낮동안에도 먼지와 안개가 뒤엉킨 연무 현상으로 하늘이 뿌연 곳이 있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중부지방 아침 기온 어제와 비슷합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8도 대전 20도로 어제보다는 낮겠지만, 포근하겠습니다.

남부지방, 광주 21도 대구 23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오늘 또다시 황사가 발원하면서 내일도 새벽부터 황사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계속해서 기상정보에 귀를 기울여주셔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황사·미세먼지…날은 포근
    • 입력 2015-03-21 06:13:45
    • 수정2015-03-21 16:32:15
    뉴스광장 1부
토요일인 오늘도 날은 포근하겠지만, 공기의 질이 좋지 않아서 봄기운을 느끼기에 불편하겠습니다.

내몽골에서 발원한 황사가 한반도 상공을 통과하면서 현재 서울과 경기 서해안에 옅은 황사가 관측되고 있는데요.

황사 외에도 미세 먼지가 날아가지 못하고 대기 중에 머무르면서 미세 먼지 농도까지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늘 대부분 지역 미세 먼지 농도가 '나쁨'에서 매우 나쁨 수준을 나타내겠습니다.

마스크 착용하시고,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셔야겠습니다.

오늘까지는 날이 많이 포근하겠습니다.

오늘 서울의 낮기온도 18도로 이맘때 기온을 5도 이상 웃돌겠는데요.

하지만, 내일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기온이 예년 수준으로 떨어지겠습니다.

화요일 아침까지 기온이 떨어졌다가, 이후 오름세를 보이겠습니다.

현재 수도권의 옅은 황사 외에도 곳곳에서는 옅은 안개가 끼어 있습니다.

오늘 상공에 구름은 많지 않겠지만, 낮동안에도 먼지와 안개가 뒤엉킨 연무 현상으로 하늘이 뿌연 곳이 있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중부지방 아침 기온 어제와 비슷합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8도 대전 20도로 어제보다는 낮겠지만, 포근하겠습니다.

남부지방, 광주 21도 대구 23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오늘 또다시 황사가 발원하면서 내일도 새벽부터 황사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계속해서 기상정보에 귀를 기울여주셔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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