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박 대통령 “연금·노동개혁 시한 내에 합의해야”
입력 2015.03.24 (21:08) 수정 2015.03.24 (21:39)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박근혜 대통령은 거듭해서 공무원 연금과 노동 개혁의 합의안 마련을 강조했습니다.

국민과의 약속이자 미래 세대의 앞날이 달려있는 문제라며 약속 기한 안에 꼭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송창언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은 수석 비서관 회의에서 공무원 연금과 노동시장 개혁을 위한 합의 시한이 다가오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두 개혁안은 국민과의 약속이자 미래 세대의 앞날이 달린 문제라며 약속 기한 안에 반드시 합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박근혜 대통령 : "국민과 미래 세대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개혁안이 만들어지기를 지금 국민들이 염원하고 있는데, 이런 염원대로 약속 기한 내에 합의안이 마련되도록 마지막까지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박 대통령은 노동 개혁은 일자리 유지뿐만 아니라 청년 일자리 창출과도 관련이 있는 만큼 정년 연장과 함께 임금 피크제 도입 등이 하루빨리 마무리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관광, 의료,지식산업 같은 서비스 분야에서 획기적 투자가 일어나야 일자리가 창출된다며 관련법안 처리도 거듭 요청했습니다.

<녹취> 박근혜 대통령 : "국회에 계류돼 있는 서비스발전 기본 법안 등 그런 법안들이 조속히 통과돼서 청년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야 하겠습니다."

오늘 수석회의에는 겸직 논란 등을 의식한 듯 특보단이 참석하지 않았고 박 대통령 주재로 별도의 특보단 회의가 열렸습니다.

KBS 뉴스 송창언입니다.
  • 박 대통령 “연금·노동개혁 시한 내에 합의해야”
    • 입력 2015-03-24 21:08:48
    • 수정2015-03-24 21:39:17
    뉴스 9
<앵커 멘트>

박근혜 대통령은 거듭해서 공무원 연금과 노동 개혁의 합의안 마련을 강조했습니다.

국민과의 약속이자 미래 세대의 앞날이 달려있는 문제라며 약속 기한 안에 꼭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송창언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은 수석 비서관 회의에서 공무원 연금과 노동시장 개혁을 위한 합의 시한이 다가오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두 개혁안은 국민과의 약속이자 미래 세대의 앞날이 달린 문제라며 약속 기한 안에 반드시 합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박근혜 대통령 : "국민과 미래 세대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개혁안이 만들어지기를 지금 국민들이 염원하고 있는데, 이런 염원대로 약속 기한 내에 합의안이 마련되도록 마지막까지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박 대통령은 노동 개혁은 일자리 유지뿐만 아니라 청년 일자리 창출과도 관련이 있는 만큼 정년 연장과 함께 임금 피크제 도입 등이 하루빨리 마무리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관광, 의료,지식산업 같은 서비스 분야에서 획기적 투자가 일어나야 일자리가 창출된다며 관련법안 처리도 거듭 요청했습니다.

<녹취> 박근혜 대통령 : "국회에 계류돼 있는 서비스발전 기본 법안 등 그런 법안들이 조속히 통과돼서 청년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야 하겠습니다."

오늘 수석회의에는 겸직 논란 등을 의식한 듯 특보단이 참석하지 않았고 박 대통령 주재로 별도의 특보단 회의가 열렸습니다.

KBS 뉴스 송창언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9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