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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 겨냥 새 실험!” 슈틸리케호 4기 출항
입력 2015.03.24 (21:46) 수정 2015.03.24 (22:21)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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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다시 뭉쳤습니다.

슈틸리케 감독은 우즈베크, 뉴질랜드와의 두차례 평가전에서 새로운 실험을 할 계획입니다.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군복을 입은 신데렐라 이정협과 함께 들어서는 손흥민과 기성용.

처음 승선한 새 얼굴까지, 슈틸리케호 4기가 출항을 알립니다.

김진수가 뇌진탕 증세로 오지 못했고 김은선은 감기 몸살, 지동원은 발목 통증으로 출전이 불투명합니다.

그러나 슈틸리케 감독은 이런 공백을 오히려 새로운 실험을 위한 기회로 만들 계획입니다.

러시아 월드컵을 겨냥한 큰 밑그림을 그리는 과정인 셈입니다.

<인터뷰> 슈틸리케(축구대표팀 감독) : "우리에겐 김진수의 빈 자리를 훌륭하게 메울 수 있는 두 선수가 있습니다.박주호와 윤석영입니다."

족구로 가볍게 몸을 풀며 활기차게 첫 훈련을 소화한 선수들은, 두 차례 평가전에서 아시안컵 열기를 잇겠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인터뷰> 기성용(축구대표팀) : "팬들 앞에서 좋은 경기하는게 목표이고 오랜만에 국내에서 시원하게 이기고 싶다."

공식행사는 물론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슈틸리케는, 오늘은 대전에서 열리는 훈련을 팬들에게 전면 공개할 계획입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 “WC 겨냥 새 실험!” 슈틸리케호 4기 출항
    • 입력 2015-03-24 21:48:31
    • 수정2015-03-24 22:21:29
    뉴스 9
<앵커 멘트>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다시 뭉쳤습니다.

슈틸리케 감독은 우즈베크, 뉴질랜드와의 두차례 평가전에서 새로운 실험을 할 계획입니다.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군복을 입은 신데렐라 이정협과 함께 들어서는 손흥민과 기성용.

처음 승선한 새 얼굴까지, 슈틸리케호 4기가 출항을 알립니다.

김진수가 뇌진탕 증세로 오지 못했고 김은선은 감기 몸살, 지동원은 발목 통증으로 출전이 불투명합니다.

그러나 슈틸리케 감독은 이런 공백을 오히려 새로운 실험을 위한 기회로 만들 계획입니다.

러시아 월드컵을 겨냥한 큰 밑그림을 그리는 과정인 셈입니다.

<인터뷰> 슈틸리케(축구대표팀 감독) : "우리에겐 김진수의 빈 자리를 훌륭하게 메울 수 있는 두 선수가 있습니다.박주호와 윤석영입니다."

족구로 가볍게 몸을 풀며 활기차게 첫 훈련을 소화한 선수들은, 두 차례 평가전에서 아시안컵 열기를 잇겠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인터뷰> 기성용(축구대표팀) : "팬들 앞에서 좋은 경기하는게 목표이고 오랜만에 국내에서 시원하게 이기고 싶다."

공식행사는 물론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슈틸리케는, 오늘은 대전에서 열리는 훈련을 팬들에게 전면 공개할 계획입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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