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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상]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산책로’ 외
입력 2015.03.30 (17:45) 수정 2015.03.30 (22:19) 시사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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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화제가 되고 있는 영상 준비했습니다.

보시겠습니다.

좁은 길을 지나 나타나는 계단길.

그런데 바로 옆은 한 발짝이라도 잘못 디디면 떨어지는 낭떠러지입니다.

녹슨 철근들과 무너질 것 같은 돌들로 올라가는 길이 아슬아슬하기만 한데요.

이곳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산책로라고 말해지는 스페인의 왕의 산책로라는 길입니다.

빈번한 낙상사고로 2001년부터 일반인 개방이 금지됐지만 현재 600만달러를 들여 보수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오는 4월에 다시 개방한다고 합니다.

소리로 불 끄는 소화기

불 붙은 프라이팬에 스피커를 갖다댑니다.

물도 소화액도 나오지 않지만 불은 곧 꺼지는데요.

이른바 소리로 불을 끄는 소화기입니다.

미국 조지메이슨대학의 두 공학도가 공기를 뒤흔드는 저주파 소리로 탄소와 산화물질의 접촉을 막는 방법을 개발해서 이용한 겁니다.

아직 상용화 단계는 아니지만 앞으로 이 발명품의 원리가 활용될 수 있을 거라고 합니다.

무인도 생태계 망치는 ‘염소 소탕’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의 무인도인 매몰도.

몰이꾼들이 섬에서 사는 염소를 한곳으로 모는 작전을 한바탕 벌입니다.

염소들이 흙먼지를 일으키며 도망치지만 결국 그물에 걸려 발버둥을 칩니다.

생태계 보고인 국립공원 내 섬들이 무단방사된 염소들로 인해 황폐해져가고 있는데요.

국립공원측은 17개 섬 770여 마리의 염소 전부를 포획해 주인에게 돌려줄 계획입니다.
  • [오늘의 영상]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산책로’ 외
    • 입력 2015-03-30 18:22:18
    • 수정2015-03-30 22:19:14
    시사진단
-오늘 화제가 되고 있는 영상 준비했습니다.

보시겠습니다.

좁은 길을 지나 나타나는 계단길.

그런데 바로 옆은 한 발짝이라도 잘못 디디면 떨어지는 낭떠러지입니다.

녹슨 철근들과 무너질 것 같은 돌들로 올라가는 길이 아슬아슬하기만 한데요.

이곳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산책로라고 말해지는 스페인의 왕의 산책로라는 길입니다.

빈번한 낙상사고로 2001년부터 일반인 개방이 금지됐지만 현재 600만달러를 들여 보수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오는 4월에 다시 개방한다고 합니다.

소리로 불 끄는 소화기

불 붙은 프라이팬에 스피커를 갖다댑니다.

물도 소화액도 나오지 않지만 불은 곧 꺼지는데요.

이른바 소리로 불을 끄는 소화기입니다.

미국 조지메이슨대학의 두 공학도가 공기를 뒤흔드는 저주파 소리로 탄소와 산화물질의 접촉을 막는 방법을 개발해서 이용한 겁니다.

아직 상용화 단계는 아니지만 앞으로 이 발명품의 원리가 활용될 수 있을 거라고 합니다.

무인도 생태계 망치는 ‘염소 소탕’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의 무인도인 매몰도.

몰이꾼들이 섬에서 사는 염소를 한곳으로 모는 작전을 한바탕 벌입니다.

염소들이 흙먼지를 일으키며 도망치지만 결국 그물에 걸려 발버둥을 칩니다.

생태계 보고인 국립공원 내 섬들이 무단방사된 염소들로 인해 황폐해져가고 있는데요.

국립공원측은 17개 섬 770여 마리의 염소 전부를 포획해 주인에게 돌려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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