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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세계서 가장 큰 엔진 단 100년 전 차량 부활
입력 2015.04.02 (06:46) 수정 2015.04.02 (08:01)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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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인터넷으로 보는 <세상의 창>입니다.

100년 전 등장 당시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했고 지금까지도 세계에서 제일 큰 엔진 보유라는 기록이 깨지지 않고 있는 전설적인 차량이 100여 년 만에 부활해 화제입니다.

<리포트>

로켓 발사를 방불케 하는 엔진 폭발음과 함께 교외를 질주하는 구식 자동차!

세계에서 가장 큰 엔진을 가지고 1911년에 첫선을 보인 전설적인 클래식 카의 시행 운전 영상이 최근 공개됐는데요.

세계적인 자동차 축제 영국 '굿우드 페스티벌' 측이 10년간의 준비와 작업 과정을 거쳐서 초창기 4기통 엔진 모습 그대로 복원했습니다.

최대 출력은 3백 마력에 달하고 배기량은 28리터가 넘는 데다, 배기구가 없어서 엄청난 연기와 불꽃을 내며 달리는 모습 때문에 이른바 '토리노의 야수'라는 별명으로 더 유명하다는데요.

오는 6월에 열리는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대중에게 공개될 예정이라고 하니, 전 세계 클래식카 마니아들의 마음이 설렐 만합니다.
  • [세상의 창] 세계서 가장 큰 엔진 단 100년 전 차량 부활
    • 입력 2015-04-02 06:47:38
    • 수정2015-04-02 08:01:47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인터넷으로 보는 <세상의 창>입니다.

100년 전 등장 당시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했고 지금까지도 세계에서 제일 큰 엔진 보유라는 기록이 깨지지 않고 있는 전설적인 차량이 100여 년 만에 부활해 화제입니다.

<리포트>

로켓 발사를 방불케 하는 엔진 폭발음과 함께 교외를 질주하는 구식 자동차!

세계에서 가장 큰 엔진을 가지고 1911년에 첫선을 보인 전설적인 클래식 카의 시행 운전 영상이 최근 공개됐는데요.

세계적인 자동차 축제 영국 '굿우드 페스티벌' 측이 10년간의 준비와 작업 과정을 거쳐서 초창기 4기통 엔진 모습 그대로 복원했습니다.

최대 출력은 3백 마력에 달하고 배기량은 28리터가 넘는 데다, 배기구가 없어서 엄청난 연기와 불꽃을 내며 달리는 모습 때문에 이른바 '토리노의 야수'라는 별명으로 더 유명하다는데요.

오는 6월에 열리는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대중에게 공개될 예정이라고 하니, 전 세계 클래식카 마니아들의 마음이 설렐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