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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식 하이브리드’, 미래 친환경 자동차로 주목
입력 2015.04.08 (07:41) 수정 2015.04.08 (07:54) 뉴스광장(경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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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하이브리드와 전기차의 장점을 결합한 이른바 '충전식 하이브리드'가 미래 친환경 자동차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정부가 충전식 하이브리드 차량의 정확한 연비정보를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새 연비표시제도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생활경제 소식, 정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단거리 도심 운행에 효율적인 전기차와 장거리 운행에 적합한 하이브리드차의 장점을 결합한 충전식 하이브리드 차량.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번 서울 모터쇼에도 8종류의 충전식 하이브리드차가 등장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충전식 하이브리드 차량이 주유와 충전이 가능한 만큼 유류와 전기로 구분해 연비를 각각 표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전기로 운행할 때 1회 충전으로 주행 가능한 거리와 도심과 고속도로 주행 연비도 함께 제공해야 합니다.

새 연비 표시 제도는 올해 11월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일부 수입차 업체에서는 충전식 하이브리드 차를 판매하기 시작했고, 국산차는 올 하반기에 출시됩니다.

지난 2월 가계 대출이 전달보다 4조 원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 2월 말 현재 예금취급기관의 가계대출 잔액은 750조 3천억 원으로, 한 달 사이 3조 8천억 원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늘어난 대출의 대부분은 주택담보대출이었습니다.

신용대출 등을 포함한 기타 대출은 변동이 없었습니다.

KBS 뉴스 정정훈입니다.
  • ‘충전식 하이브리드’, 미래 친환경 자동차로 주목
    • 입력 2015-04-08 07:46:26
    • 수정2015-04-08 07:54:11
    뉴스광장(경인)
<앵커 멘트>

하이브리드와 전기차의 장점을 결합한 이른바 '충전식 하이브리드'가 미래 친환경 자동차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정부가 충전식 하이브리드 차량의 정확한 연비정보를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새 연비표시제도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생활경제 소식, 정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단거리 도심 운행에 효율적인 전기차와 장거리 운행에 적합한 하이브리드차의 장점을 결합한 충전식 하이브리드 차량.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번 서울 모터쇼에도 8종류의 충전식 하이브리드차가 등장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충전식 하이브리드 차량이 주유와 충전이 가능한 만큼 유류와 전기로 구분해 연비를 각각 표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전기로 운행할 때 1회 충전으로 주행 가능한 거리와 도심과 고속도로 주행 연비도 함께 제공해야 합니다.

새 연비 표시 제도는 올해 11월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일부 수입차 업체에서는 충전식 하이브리드 차를 판매하기 시작했고, 국산차는 올 하반기에 출시됩니다.

지난 2월 가계 대출이 전달보다 4조 원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 2월 말 현재 예금취급기관의 가계대출 잔액은 750조 3천억 원으로, 한 달 사이 3조 8천억 원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늘어난 대출의 대부분은 주택담보대출이었습니다.

신용대출 등을 포함한 기타 대출은 변동이 없었습니다.

KBS 뉴스 정정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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