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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상] 중국, 숙제 안했다고 매질…아동 학대 심각 외
입력 2015.04.08 (17:46) 수정 2015.04.08 (20:02) 시사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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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소식 전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준비한 화제의 영상입니다.

함께 보시죠.

중국 베이징의 한 가정에 입양된 9살 어린이입니다.

웃옷을 벗기자 심한 매질을 당한 듯 핏자국이 선명합니다.

팔과 다리는 물론 온몸에 성한 곳이 없을 정도로 피멍이 들었습니다.

중국의 인터넷에 사진이 올라오면서 양어머니는 아동폭행죄로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숙제를 안 했다는 이유로 입양한 어린이를 때렸다고 하는데요.

사건 직후 이 어린이는 친부모의 집으로 보내졌지만 가족들이 교육을 위해 대도시에 있는 입양된 집으로 되돌아가기를 바라고 있어 주변을 더욱 당혹케 하고 있습니다.

두바이, 세계 최대 나비 공원

소녀들의 손에 나비가 내려앉았습니다.

세계 최대의 실내 나비공원이 두바이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거대한 돔하우스 안에 전세계 26종, 1만 5000마리의 나비가 형형색색의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사막의 강렬한 햇볕을 피할 수 있도록 실내온도를 조절해 나비들이 살 수 있는 최적의 상태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금고 통째로 들고 달아나

서울 성북구의 한 유통회사 앞인데요.

한 남성이 주변을 살피다 회사 안으로 들어갑니다.

내부구조를 잘 아는 듯 컴퓨터 옆의 금고를 통째로 들고 순식간에 빠져나옵니다.

자신의 차에 금고를 옮겨싣고 그대로 달아났는데요.

이 금고 안에는 1억 3000만원의 금품이 담겨 있었습니다.

경찰에 체포된 30대 남성은 자신이 다니는 회사에 문단속이 허술하다는 군대 후임이 무심코 한 말을 듣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합니다.
  • [오늘의 영상] 중국, 숙제 안했다고 매질…아동 학대 심각 외
    • 입력 2015-04-08 18:00:46
    • 수정2015-04-08 20:02:46
    시사진단
-다음 소식 전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준비한 화제의 영상입니다.

함께 보시죠.

중국 베이징의 한 가정에 입양된 9살 어린이입니다.

웃옷을 벗기자 심한 매질을 당한 듯 핏자국이 선명합니다.

팔과 다리는 물론 온몸에 성한 곳이 없을 정도로 피멍이 들었습니다.

중국의 인터넷에 사진이 올라오면서 양어머니는 아동폭행죄로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숙제를 안 했다는 이유로 입양한 어린이를 때렸다고 하는데요.

사건 직후 이 어린이는 친부모의 집으로 보내졌지만 가족들이 교육을 위해 대도시에 있는 입양된 집으로 되돌아가기를 바라고 있어 주변을 더욱 당혹케 하고 있습니다.

두바이, 세계 최대 나비 공원

소녀들의 손에 나비가 내려앉았습니다.

세계 최대의 실내 나비공원이 두바이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거대한 돔하우스 안에 전세계 26종, 1만 5000마리의 나비가 형형색색의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사막의 강렬한 햇볕을 피할 수 있도록 실내온도를 조절해 나비들이 살 수 있는 최적의 상태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금고 통째로 들고 달아나

서울 성북구의 한 유통회사 앞인데요.

한 남성이 주변을 살피다 회사 안으로 들어갑니다.

내부구조를 잘 아는 듯 컴퓨터 옆의 금고를 통째로 들고 순식간에 빠져나옵니다.

자신의 차에 금고를 옮겨싣고 그대로 달아났는데요.

이 금고 안에는 1억 3000만원의 금품이 담겨 있었습니다.

경찰에 체포된 30대 남성은 자신이 다니는 회사에 문단속이 허술하다는 군대 후임이 무심코 한 말을 듣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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