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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울산, 최하위 대전과 맞붙다
입력 2015.04.11 (06:26) 수정 2015.04.11 (07:48)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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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윤정환식 철퇴축구로 K리그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울산이 오늘 최하위팀인 대전과 만납니다.

돌아온 박주영과 이천수의 맞대결은 내일 인천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입니다.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돌아온 천재 골잡이 양동현과, 진격의 거인 김신욱의 부활로 울산은 올해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3승 1무로 선두를 질주중입니다.

성적이 좋아진 덕분인지 울산의 한 고등학교를 습격하는 행사엔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녹취> "많이 놀랬지? 미안해요."

선수들의 고난도 리프팅을 배워보는 시간엔 웃음꽃이 가득했습니다.

<인터뷰> 김승규(울산 골키퍼) : "저희가 이렇게 찾아온 만큼 학생 여러분들이 경기장 찾아와서 많이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적과 흥행 두마리 토끼를 다잡고 있는 울산은 4전 전패중인 대전을 상대로 승점 쌓기에 나섭니다.

인천과 서울의 경인 더비는 이천수와 박주영의 천재 골잡이 맞대결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K리그 신인왕 출신인 두 선수는 해외 리그를 전전하다 8년만에 K리그에서 자존심 대결을 펼치게 됐습니다.

지난 3시즌 동안 두팀의 맞대결엔 경기당 평균 3.8골이 쏟아질 정도로 예측불허의 접전이 이어졌습니다.

닥공 전북은 광주 원정을 떠나는 등 이번 주말 K리그도 풍성한 이야기로 팬들을 찾아갑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 선두 울산, 최하위 대전과 맞붙다
    • 입력 2015-04-11 06:27:37
    • 수정2015-04-11 07:48:23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윤정환식 철퇴축구로 K리그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울산이 오늘 최하위팀인 대전과 만납니다.

돌아온 박주영과 이천수의 맞대결은 내일 인천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입니다.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돌아온 천재 골잡이 양동현과, 진격의 거인 김신욱의 부활로 울산은 올해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3승 1무로 선두를 질주중입니다.

성적이 좋아진 덕분인지 울산의 한 고등학교를 습격하는 행사엔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녹취> "많이 놀랬지? 미안해요."

선수들의 고난도 리프팅을 배워보는 시간엔 웃음꽃이 가득했습니다.

<인터뷰> 김승규(울산 골키퍼) : "저희가 이렇게 찾아온 만큼 학생 여러분들이 경기장 찾아와서 많이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적과 흥행 두마리 토끼를 다잡고 있는 울산은 4전 전패중인 대전을 상대로 승점 쌓기에 나섭니다.

인천과 서울의 경인 더비는 이천수와 박주영의 천재 골잡이 맞대결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K리그 신인왕 출신인 두 선수는 해외 리그를 전전하다 8년만에 K리그에서 자존심 대결을 펼치게 됐습니다.

지난 3시즌 동안 두팀의 맞대결엔 경기당 평균 3.8골이 쏟아질 정도로 예측불허의 접전이 이어졌습니다.

닥공 전북은 광주 원정을 떠나는 등 이번 주말 K리그도 풍성한 이야기로 팬들을 찾아갑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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