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오늘의 영상] ‘눈 위를 달린다’ 북극 마라톤 대회 외
입력 2015.04.14 (17:47) 수정 2015.04.14 (18:03) 시사진단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오늘 화제가 되고 있는 영상 보시겠습니다.

새하얀 눈으로 뒤덮인 북극.

사람들이 두꺼운 옷과 마스크로 중무장한 채 달리기를 시작합니다.

북극 마라톤 대회가 열린 건데요.

19개 나라에서 50명의 선수가 참가했습니다.

캠프 주변 정해진 구간을 12바퀴 도는 겁니다.

야생동물이 공격할 걸 대비해 곳곳마다 저격수까지 배치했습니다.

영하 41도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승자는 4시간 22분의 기록으로 들어왔다고 하네요.

새끼 바다사자 2천여 마리 아사 위기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태평양 연안에서는 굶어죽는 새끼 바다사자들을 아주 흔하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총 2200여 마리의 새끼 바다사자들이 아사위기에 몰려 있는 것으로 조사됐는데요.

비정상적으로 따뜻한 바닷물로 먹잇감이 줄어든 게 원인이라고 합니다.

어미 바다사자들이 먹잇감을 구하기 위해 새끼를 버려두고 떠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스마트폰 통해 마약 투약’

충북의 한 여관 주차장에서 경찰이 한 남성을 긴급 체포합니다.

주머니를 뒤지자 주사기가 봉지째 나오고 황급히 숨기던 통장 사이에서 필로폰이 발견됩니다.

필로폰을 판매하려던 50대가 잠복해 있던 경찰에 붙잡힌 건데요.

지난해 11월부터 필로폰을 판매하거나 상습투약한 혐의로 경찰에 적발된 24명 가운데는 여고생도 3명이나 포함돼 있었습니다.

주로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통해 마약거래가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오늘의 영상] ‘눈 위를 달린다’ 북극 마라톤 대회 외
    • 입력 2015-04-14 17:56:50
    • 수정2015-04-14 18:03:51
    시사진단
-오늘 화제가 되고 있는 영상 보시겠습니다.

새하얀 눈으로 뒤덮인 북극.

사람들이 두꺼운 옷과 마스크로 중무장한 채 달리기를 시작합니다.

북극 마라톤 대회가 열린 건데요.

19개 나라에서 50명의 선수가 참가했습니다.

캠프 주변 정해진 구간을 12바퀴 도는 겁니다.

야생동물이 공격할 걸 대비해 곳곳마다 저격수까지 배치했습니다.

영하 41도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승자는 4시간 22분의 기록으로 들어왔다고 하네요.

새끼 바다사자 2천여 마리 아사 위기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태평양 연안에서는 굶어죽는 새끼 바다사자들을 아주 흔하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총 2200여 마리의 새끼 바다사자들이 아사위기에 몰려 있는 것으로 조사됐는데요.

비정상적으로 따뜻한 바닷물로 먹잇감이 줄어든 게 원인이라고 합니다.

어미 바다사자들이 먹잇감을 구하기 위해 새끼를 버려두고 떠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스마트폰 통해 마약 투약’

충북의 한 여관 주차장에서 경찰이 한 남성을 긴급 체포합니다.

주머니를 뒤지자 주사기가 봉지째 나오고 황급히 숨기던 통장 사이에서 필로폰이 발견됩니다.

필로폰을 판매하려던 50대가 잠복해 있던 경찰에 붙잡힌 건데요.

지난해 11월부터 필로폰을 판매하거나 상습투약한 혐의로 경찰에 적발된 24명 가운데는 여고생도 3명이나 포함돼 있었습니다.

주로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통해 마약거래가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