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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전사, WC 예선 G조 ‘무난’…방심 금물
입력 2015.04.14 (21:50) 수정 2015.04.14 (22:52)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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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축구대표팀이 2018월드컵을 향한 첫 관문인 아시아 지역 2차예선에서 비교적 무난한 상대들과 최종예선을 겨루게 됐습니다.

그러나 쿠웨이트와 레바논 등 중동 국가 2팀이 포함되어있어 방심은 금물이란 평갑니다.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러시아로 가는 슈틸리케호의 첫 관문이 비교적 순조롭습니다.

우리나라는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2018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조추첨에서 라오스와 미얀마, 레바논, 쿠웨이트와 함께 G조에 편성됐습니다.

4개국 모두 역대전적에서 우리가 앞서는만큼 무난한 조편성이란 평갑니다.

그러나 방심은 금물입니다.

쿠웨이트와 레바논, 비교적 까다로운 상대인 중동 2개팀과 최종예선행을 다퉈야합니다.

<인터뷰> 슈틸리케(축구대표팀 감독) : "비교적 괜찮은 조에 편성됐다고 생각되지만 절대로 예선을 하면서 만만한 팀은 없기 때문에 모든 팀은 경계하고 진지하게 임해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오는 6월 16일 미얀마와의 1차전을 시작으로 내년 3월까지 2차 예선 8경기를 치릅니다.

9월 8일과 10월 8일 치르는 중동 원정이 고비라는 지적입니다.

2차 예선을 통해 각조 1위와 2위 중 4팀이 최종 예선에 진출합니다.

슈틸리케 감독은 6월 1차전까지 해외리그는 물론 K리그를 꾸준히 지켜보며 새 얼굴찾기도 계속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 태극전사, WC 예선 G조 ‘무난’…방심 금물
    • 입력 2015-04-14 21:54:37
    • 수정2015-04-14 22:52:03
    뉴스 9
<앵커 멘트>

축구대표팀이 2018월드컵을 향한 첫 관문인 아시아 지역 2차예선에서 비교적 무난한 상대들과 최종예선을 겨루게 됐습니다.

그러나 쿠웨이트와 레바논 등 중동 국가 2팀이 포함되어있어 방심은 금물이란 평갑니다.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러시아로 가는 슈틸리케호의 첫 관문이 비교적 순조롭습니다.

우리나라는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2018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조추첨에서 라오스와 미얀마, 레바논, 쿠웨이트와 함께 G조에 편성됐습니다.

4개국 모두 역대전적에서 우리가 앞서는만큼 무난한 조편성이란 평갑니다.

그러나 방심은 금물입니다.

쿠웨이트와 레바논, 비교적 까다로운 상대인 중동 2개팀과 최종예선행을 다퉈야합니다.

<인터뷰> 슈틸리케(축구대표팀 감독) : "비교적 괜찮은 조에 편성됐다고 생각되지만 절대로 예선을 하면서 만만한 팀은 없기 때문에 모든 팀은 경계하고 진지하게 임해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오는 6월 16일 미얀마와의 1차전을 시작으로 내년 3월까지 2차 예선 8경기를 치릅니다.

9월 8일과 10월 8일 치르는 중동 원정이 고비라는 지적입니다.

2차 예선을 통해 각조 1위와 2위 중 4팀이 최종 예선에 진출합니다.

슈틸리케 감독은 6월 1차전까지 해외리그는 물론 K리그를 꾸준히 지켜보며 새 얼굴찾기도 계속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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