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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소 떼 홀린 ‘디제리두’ 연주
입력 2015.04.20 (06:49) 수정 2015.04.20 (07:01)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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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마법 피리 연주로 쥐 떼를 몰고 다닌 동화 속 '피리 부는 사나이'처럼 독특한 관악기 음악으로 소들의 귀를 홀린 남자의 연주가 펼쳐졌습니다.

<리포트>

개울가 옆에서 아주 길고 독특한 관악기를 연주하는 남자!

건너편에서 묵묵히 풀을 뜯던 소들도 그 묵직한 울림과 오묘한 음색에 귀를 사로잡힌 걸까요?

처음엔 한두 마리만 관심을 보이더니 갑자기 단체로 개울가에 몰려와 그의 연주를 진지하게 감상합니다.

소들의 감성을 자극한 그의 음악은 호주 원주민의 전통 악기 '디제리두'로 연주한 건데요.

처음 듣는 선율에 소들은 꼬리까지 살랑살랑 흔듭니다.

소들의 마음을 단숨에 홀린 음악의 힘!

정말 마법 같네요.
  • [세상의 창] 소 떼 홀린 ‘디제리두’ 연주
    • 입력 2015-04-20 06:48:11
    • 수정2015-04-20 07:01:53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마법 피리 연주로 쥐 떼를 몰고 다닌 동화 속 '피리 부는 사나이'처럼 독특한 관악기 음악으로 소들의 귀를 홀린 남자의 연주가 펼쳐졌습니다.

<리포트>

개울가 옆에서 아주 길고 독특한 관악기를 연주하는 남자!

건너편에서 묵묵히 풀을 뜯던 소들도 그 묵직한 울림과 오묘한 음색에 귀를 사로잡힌 걸까요?

처음엔 한두 마리만 관심을 보이더니 갑자기 단체로 개울가에 몰려와 그의 연주를 진지하게 감상합니다.

소들의 감성을 자극한 그의 음악은 호주 원주민의 전통 악기 '디제리두'로 연주한 건데요.

처음 듣는 선율에 소들은 꼬리까지 살랑살랑 흔듭니다.

소들의 마음을 단숨에 홀린 음악의 힘!

정말 마법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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