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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광장] ‘비비안 리 드레스’ 1억 5천만 원에 낙찰
입력 2015.04.21 (07:31) 수정 2015.04.21 (08:28)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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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고전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기억하는 분들 많을 텐데요.

주연배우 비비안 리가 입었던 드레스와 영화 소품 150여 점이 경매에 나왔습니다.

이번 경매에서 비비안리가 입었던 드레스는 13만 7천 달러, 우리 돈으로 1억 5천만 원 정도에 낙찰됐는데요.

또 비비안 리가 썼던 밀짚모자는 우리 돈 5천 7백만 원에, 남자 주인공이 입었던 바지와 재킷은 우리 돈 6천만 원에 팔렸습니다.

이번 경매에 나온 물품들은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분장을 책임졌던 한 분장사의 개인 소장품이라고 하네요.

누리꾼들은 "유명한 영화 소품을 개인이 소장했다는 게 더 놀랍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지금까지 <인터넷 광장>이었습니다.
  • [인터넷 광장] ‘비비안 리 드레스’ 1억 5천만 원에 낙찰
    • 입력 2015-04-21 07:37:14
    • 수정2015-04-21 08:28:24
    뉴스광장
할리우드 고전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기억하는 분들 많을 텐데요.

주연배우 비비안 리가 입었던 드레스와 영화 소품 150여 점이 경매에 나왔습니다.

이번 경매에서 비비안리가 입었던 드레스는 13만 7천 달러, 우리 돈으로 1억 5천만 원 정도에 낙찰됐는데요.

또 비비안 리가 썼던 밀짚모자는 우리 돈 5천 7백만 원에, 남자 주인공이 입었던 바지와 재킷은 우리 돈 6천만 원에 팔렸습니다.

이번 경매에 나온 물품들은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분장을 책임졌던 한 분장사의 개인 소장품이라고 하네요.

누리꾼들은 "유명한 영화 소품을 개인이 소장했다는 게 더 놀랍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지금까지 <인터넷 광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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