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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2R 단독 선두…시즌 2승 보인다
입력 2015.05.09 (21:34) 수정 2015.05.09 (21:52)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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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고진영이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교촌레이디스오픈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라 시즌 2승째를 바라보게 됐습니다.

<리포트>

지난달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우승자인 고진영은 이번 대회 2라운드에서 5언더파 68타를 쳐, 중간합계 8언더파로 전날 공동 2위에서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습니다.

홍석만,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 9위

서울 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에서 우리나라의 홍석만이 1시간 29분 13초를 기록하며 9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남자부 우승은 1시간 23분대인 스위스의 마르셀 훅이 차지했습니다.

우리나라 여성 최초의 휠체어 마라토너인 김수민은 2시간 8분 54초로 들어와 여자부 4위에 올랐습니다.
  • 고진영, 2R 단독 선두…시즌 2승 보인다
    • 입력 2015-05-09 21:35:04
    • 수정2015-05-09 21:52:57
    뉴스 9
<앵커 멘트>

고진영이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교촌레이디스오픈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라 시즌 2승째를 바라보게 됐습니다.

<리포트>

지난달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우승자인 고진영은 이번 대회 2라운드에서 5언더파 68타를 쳐, 중간합계 8언더파로 전날 공동 2위에서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습니다.

홍석만,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 9위

서울 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에서 우리나라의 홍석만이 1시간 29분 13초를 기록하며 9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남자부 우승은 1시간 23분대인 스위스의 마르셀 훅이 차지했습니다.

우리나라 여성 최초의 휠체어 마라토너인 김수민은 2시간 8분 54초로 들어와 여자부 4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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