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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진단 헤드라인]
입력 2015.05.13 (17:18) 수정 2015.05.13 (18:00) 시사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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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총기 사고…2명 사망·3명 부상

서울의 예비군 훈련장에서 예비군 한 명이 총기를 난사해 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끊이지 않는 예비군 훈련장 사고, 살펴봅니다.

네팔 규모 7.3 강진 또 발생

네팔에서 또다시 강진이 발생해 사망자 수가 40명에 육박하고 부상자는 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지진의 공포가 계속되고 있는 네팔, 현지 연결합니다.

명태 종묘 생산 국내 첫 성공

우리 바다에서 자취를 감춘 명태를 복원할 수 있는 기술이 국내에서 처음 개발됐습니다. 언제쯤이면 국내산 명태를 마음껏 먹을 수 있을까요? 알아봅니다.

北 잇따른 간부 숙청…왜?

북한 내 군 서열 2위인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이 공개 처형됐다고 국정원이 밝혔습니다. 잇따라 간부를 숙청하는 김정은의 공포정치, 내막을 들여다봅니다.
  • [시사진단 헤드라인]
    • 입력 2015-05-13 16:21:21
    • 수정2015-05-13 18:00:22
    시사진단
예비군 총기 사고…2명 사망·3명 부상

서울의 예비군 훈련장에서 예비군 한 명이 총기를 난사해 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끊이지 않는 예비군 훈련장 사고, 살펴봅니다.

네팔 규모 7.3 강진 또 발생

네팔에서 또다시 강진이 발생해 사망자 수가 40명에 육박하고 부상자는 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지진의 공포가 계속되고 있는 네팔, 현지 연결합니다.

명태 종묘 생산 국내 첫 성공

우리 바다에서 자취를 감춘 명태를 복원할 수 있는 기술이 국내에서 처음 개발됐습니다. 언제쯤이면 국내산 명태를 마음껏 먹을 수 있을까요? 알아봅니다.

北 잇따른 간부 숙청…왜?

북한 내 군 서열 2위인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이 공개 처형됐다고 국정원이 밝혔습니다. 잇따라 간부를 숙청하는 김정은의 공포정치, 내막을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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