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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상] “검은 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 외
입력 2015.05.18 (17:44) 수정 2015.05.18 (20:28) 시사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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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화제가 되고 있는 영상들 준비했습니다.

보시죠.

결혼식을 한 달 앞둔 남녀가 등을 돌린 채 앉아 얼굴과 머리를 꾸밉니다.

흰머리에 주름진 얼굴을 가진 50대로 변신했는데요.

두 사람은 마주보자마자 웃음을 터뜨리네요.

미국의 한 영상제작소가 20대 커플에게 20대부터 90대까지 어떻게 늙어갈지를 분장을 통해 보여준 겁니다.

이야기를 나누던 두 사람은 감정이 북받쳤는지 눈물을 보이기도 합니다.

90대 노부부로 변신했지만 더욱 진지하고 애틋한 눈으로 서로를 바라보네요.

“울음 뚝”…바다의 비밀

바다에 빠지지 않으려고 동아줄을 붙잡은 소년.

도와달라며 울음을 터뜨립니다.

아이의 누나가 다가와 동생을 일으켜 세우는데요.

그 순간 본인의 허리 정도 깊이의 얕은 바다였다는 걸 알게 됩니다.

상황을 파악하고 금세 울음을 뚝 그친 아이가 머쓱하게 머리를 긁적입니다.

세계 최초 수중 바…물속에서 게임을

멕시코 코즈멜섬에 물 대신 산소를 마시는 세계 최초의 수중바가 문을 열었습니다.

물속에서 헬멧을 착용한 사람들이 민트와 시트러스 향의 산소를 들이마십니다.

물총놀이도 하고 보드게임도 할 수 있습니다.

물 밖으로 나오면 산소가 들어 있는 과일 스무디도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 [오늘의 영상] “검은 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 외
    • 입력 2015-05-18 17:48:06
    • 수정2015-05-18 20:28:58
    시사진단
-오늘 화제가 되고 있는 영상들 준비했습니다.

보시죠.

결혼식을 한 달 앞둔 남녀가 등을 돌린 채 앉아 얼굴과 머리를 꾸밉니다.

흰머리에 주름진 얼굴을 가진 50대로 변신했는데요.

두 사람은 마주보자마자 웃음을 터뜨리네요.

미국의 한 영상제작소가 20대 커플에게 20대부터 90대까지 어떻게 늙어갈지를 분장을 통해 보여준 겁니다.

이야기를 나누던 두 사람은 감정이 북받쳤는지 눈물을 보이기도 합니다.

90대 노부부로 변신했지만 더욱 진지하고 애틋한 눈으로 서로를 바라보네요.

“울음 뚝”…바다의 비밀

바다에 빠지지 않으려고 동아줄을 붙잡은 소년.

도와달라며 울음을 터뜨립니다.

아이의 누나가 다가와 동생을 일으켜 세우는데요.

그 순간 본인의 허리 정도 깊이의 얕은 바다였다는 걸 알게 됩니다.

상황을 파악하고 금세 울음을 뚝 그친 아이가 머쓱하게 머리를 긁적입니다.

세계 최초 수중 바…물속에서 게임을

멕시코 코즈멜섬에 물 대신 산소를 마시는 세계 최초의 수중바가 문을 열었습니다.

물속에서 헬멧을 착용한 사람들이 민트와 시트러스 향의 산소를 들이마십니다.

물총놀이도 하고 보드게임도 할 수 있습니다.

물 밖으로 나오면 산소가 들어 있는 과일 스무디도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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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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