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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 라마디 재탈환 전투…‘IS 격퇴전’ 분수령 외
입력 2015.05.27 (19:15) 수정 2015.05.27 (22:12)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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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뉴스 <이 시각 세계>입니다.

이라크 정부군과 민병대가 IS가 점령한 라마디를 탈환하기 위해 라마디 남부와 서부에서 전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라크 정부군 측은 IS의 연결 통로를 차단하는 데 주력하고 있는데 이번 전투는 IS 격퇴전의 성패를 가를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스위스 당국, FIFA 고위직 6명 체포

오는 29일 국제축구연맹, 피파 회장 선거를 앞두고 미국이 제프 블래터 회장에 대한 수사를 본격화했습니다.

미 FBI가 월드컵 개최지 선정 문제를 파헤치고 있는 가운데 오늘 스위스 당국이 피파의 고위직 6명을 전격 체포해 미국으로 압송할 예정이라고 외신은 전했습니다.

‘연금만으로 부족’…일본 60대 후반, 40% 일한다

일본의 65살에서 69살 사이 노인 고용률이 40.7%를 기록해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는 65살부터 받는 일본 국민연금이 매년 1%씩 줄어들게 돼 있어 노인들이 연금만으로 생활하기 부족하다는 인식이 확산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탯줄 3분 늦게 자르면 아이 운동 기능↑”

신생아의 탯줄을 3분만 기다렸다 자르면 나중에 아이의 운동 기능과 자세 등이 좋아진다고 스웨덴 웁살라 대학 연구팀이 밝혔습니다.

이는 탯줄을 늦게 자름으로써 엄마로부터 철분을 더 많이 공급받기 때문으로 분석됐는데 주로 남자아이에게서 이런 영향이 크게 나타났습니다.

집단 괴롭힘 학생 등교 위해 여교사 삭발

집단 괴롭힘 때문에 등교를 거부하는 제자를 위해 자신의 머리를 삭발한 여교사가 미국에서 화제입니다.

초등학교 교사 토리 넬슨은 친구들의 괴롭힘으로 머리카락을 뜯긴 9살 매튜를 다시 학교에 오게 하려고 매튜에게 자신의 머리카락을 자르게 했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 [이 시각 세계] 라마디 재탈환 전투…‘IS 격퇴전’ 분수령 외
    • 입력 2015-05-27 19:35:11
    • 수정2015-05-27 22:12:16
    뉴스 7
7시 뉴스 <이 시각 세계>입니다.

이라크 정부군과 민병대가 IS가 점령한 라마디를 탈환하기 위해 라마디 남부와 서부에서 전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라크 정부군 측은 IS의 연결 통로를 차단하는 데 주력하고 있는데 이번 전투는 IS 격퇴전의 성패를 가를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스위스 당국, FIFA 고위직 6명 체포

오는 29일 국제축구연맹, 피파 회장 선거를 앞두고 미국이 제프 블래터 회장에 대한 수사를 본격화했습니다.

미 FBI가 월드컵 개최지 선정 문제를 파헤치고 있는 가운데 오늘 스위스 당국이 피파의 고위직 6명을 전격 체포해 미국으로 압송할 예정이라고 외신은 전했습니다.

‘연금만으로 부족’…일본 60대 후반, 40% 일한다

일본의 65살에서 69살 사이 노인 고용률이 40.7%를 기록해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는 65살부터 받는 일본 국민연금이 매년 1%씩 줄어들게 돼 있어 노인들이 연금만으로 생활하기 부족하다는 인식이 확산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탯줄 3분 늦게 자르면 아이 운동 기능↑”

신생아의 탯줄을 3분만 기다렸다 자르면 나중에 아이의 운동 기능과 자세 등이 좋아진다고 스웨덴 웁살라 대학 연구팀이 밝혔습니다.

이는 탯줄을 늦게 자름으로써 엄마로부터 철분을 더 많이 공급받기 때문으로 분석됐는데 주로 남자아이에게서 이런 영향이 크게 나타났습니다.

집단 괴롭힘 학생 등교 위해 여교사 삭발

집단 괴롭힘 때문에 등교를 거부하는 제자를 위해 자신의 머리를 삭발한 여교사가 미국에서 화제입니다.

초등학교 교사 토리 넬슨은 친구들의 괴롭힘으로 머리카락을 뜯긴 9살 매튜를 다시 학교에 오게 하려고 매튜에게 자신의 머리카락을 자르게 했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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