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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 교황, ‘환경회칙’ 발표…찬반 논란 외
입력 2015.06.18 (19:14) 수정 2015.06.19 (07:22)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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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뉴스, <이 시각 세계>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오늘 환경문제를 신앙의 관점에서 성찰하고, 회개와 행동을 촉구하는 새 회칙을 발표했습니다.

달라이 라마 등 종교 지도자들은 교황을 지지하며 힘을 실은 반면, 미국 공화당 예비 대선후보인 젭 부시 등은 교황이 종교와 정치 사이의 선을 넘었다고 비판했습니다.

美 흑인 교회 총기 난사…9명 사망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의 가장 오래된 한 흑인 교회에서

20대 백인 남성이 총기를 난사해 예배를 보던 9명이 숨졌습니다.

미국 연방수사국은 이번 사건을 흑인 증오범죄로 보고

20대 백인 남성을 수배했습니다.

중국 쓰촨 성, 한국에 첫 ‘여행 경보’

중국에서 처음으로 쓰촨 성 정부가 한국 여행 경보를 내렸습니다.

또 베이징의 한 관광호텔은 내일부터 한국인 투숙을 받지 않겠다고 밝혔고, 홍콩에서는 지금까지 만 5천 여 명이 한국 여행을 취소했습니다.

“北 영변 경수로에 전력 생산 구조물 건설”

북한이 곧 완공될 실험용 경수로 옆에 전력 생산용 새 구조물을 짓고 있습니다.

북한 전문 웹사이트인 '38노스'는 최근 위성사진을 판독한 결과 새 구조물이 발견됐고 이는 경수로 가동을 위한 마지막 단계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호주 워킹홀리데이, 임금·노동 착취”

호주의 노사문제 중재기관인 '공정근로옴부즈맨'은 일하면서 돈을 버는 '워킹홀리데이' 실태조사 결과 참가자들이 임금과 노동착취에 시달리고 있다고밝혔습니다.

옴부즈맨은 조사과정에서 "조직 범죄"와 같은 점을 많이 볼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 [이 시각 세계] 교황, ‘환경회칙’ 발표…찬반 논란 외
    • 입력 2015-06-18 19:16:48
    • 수정2015-06-19 07:22:10
    뉴스 7
7시 뉴스, <이 시각 세계>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오늘 환경문제를 신앙의 관점에서 성찰하고, 회개와 행동을 촉구하는 새 회칙을 발표했습니다.

달라이 라마 등 종교 지도자들은 교황을 지지하며 힘을 실은 반면, 미국 공화당 예비 대선후보인 젭 부시 등은 교황이 종교와 정치 사이의 선을 넘었다고 비판했습니다.

美 흑인 교회 총기 난사…9명 사망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의 가장 오래된 한 흑인 교회에서

20대 백인 남성이 총기를 난사해 예배를 보던 9명이 숨졌습니다.

미국 연방수사국은 이번 사건을 흑인 증오범죄로 보고

20대 백인 남성을 수배했습니다.

중국 쓰촨 성, 한국에 첫 ‘여행 경보’

중국에서 처음으로 쓰촨 성 정부가 한국 여행 경보를 내렸습니다.

또 베이징의 한 관광호텔은 내일부터 한국인 투숙을 받지 않겠다고 밝혔고, 홍콩에서는 지금까지 만 5천 여 명이 한국 여행을 취소했습니다.

“北 영변 경수로에 전력 생산 구조물 건설”

북한이 곧 완공될 실험용 경수로 옆에 전력 생산용 새 구조물을 짓고 있습니다.

북한 전문 웹사이트인 '38노스'는 최근 위성사진을 판독한 결과 새 구조물이 발견됐고 이는 경수로 가동을 위한 마지막 단계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호주 워킹홀리데이, 임금·노동 착취”

호주의 노사문제 중재기관인 '공정근로옴부즈맨'은 일하면서 돈을 버는 '워킹홀리데이' 실태조사 결과 참가자들이 임금과 노동착취에 시달리고 있다고밝혔습니다.

옴부즈맨은 조사과정에서 "조직 범죄"와 같은 점을 많이 볼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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