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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5.06.24 (18:59) 수정 2015.06.24 (19:34)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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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 4명 추가…“진정세 판단 유보”

메르스 확진 환자가 4명 추가되면서 삼성서울병원의 폐쇄 기간이 연장되고 건국대병원도 부분 폐쇄됐습니다. 보건 당국은 메르스 추가 확산의 갈림길에 섰다며 진정세에 들어섰는지에 대한 판단을 유보했습니다.

검찰, ‘성완종 특사 의혹’ 노건평 소환

고 성완종 회장의 특별사면 의혹과 관련해 노건평 씨가 검찰에 출석했습니다. 금품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김한길 의원은 소환에 불응했고 이인제 의원은 출석 일정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부정 출전·승부 조작…유도계 비리 ‘얼룩’

전국체전에 무자격 선수를 출전시키거나 승부를 조작한 유도계 인사 40여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올림픽 메달리스트와 대한유도회 심판위원장까지 가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전남 남부에 첫 장맛비

제주도 전역과 전남 남부에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장맛비는 내일 남부 지방과 충청 지방으로 확대된 뒤 모레 서울, 경기, 강원 지방에도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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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06-24 16:30:11
    • 수정2015-06-24 19:34:52
    뉴스 7
확진 4명 추가…“진정세 판단 유보”

메르스 확진 환자가 4명 추가되면서 삼성서울병원의 폐쇄 기간이 연장되고 건국대병원도 부분 폐쇄됐습니다. 보건 당국은 메르스 추가 확산의 갈림길에 섰다며 진정세에 들어섰는지에 대한 판단을 유보했습니다.

검찰, ‘성완종 특사 의혹’ 노건평 소환

고 성완종 회장의 특별사면 의혹과 관련해 노건평 씨가 검찰에 출석했습니다. 금품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김한길 의원은 소환에 불응했고 이인제 의원은 출석 일정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부정 출전·승부 조작…유도계 비리 ‘얼룩’

전국체전에 무자격 선수를 출전시키거나 승부를 조작한 유도계 인사 40여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올림픽 메달리스트와 대한유도회 심판위원장까지 가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전남 남부에 첫 장맛비

제주도 전역과 전남 남부에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장맛비는 내일 남부 지방과 충청 지방으로 확대된 뒤 모레 서울, 경기, 강원 지방에도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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