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이슈2015 FIFA 캐나다 여자 월드컵
‘첫승·16강’ 태극낭자 금의환향…4년 뒤 기약
입력 2015.06.25 (06:22) 수정 2015.06.25 (09:06) 뉴스광장 1부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월드컵 사상 첫 승과 16강 진출을 이뤄낸 여자축구대표팀이 금의환향했습니다.

선수들은 4년 뒤, 프랑스 월드컵을 기약했습니다.

한지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윤덕여 감독과 선수들이 환한 얼굴로 입국장에 들어섭니다.

여자 월드컵 사상 첫 승과 16강을 달성한 영광의 얼굴들입니다.

공항까지 나온 팬들은 뜨거운 함성으로 선수들을 맞이했습니다.

<인터뷰> 전가을(여자축구대표팀 미드필더) : "깜짝 놀랐어요. 13시간 비행하고 나왔는데 깜짝 놀랐어요.정말 감사합니다."

대표팀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스페인을 꺾고 첫 승과 16강 진출을 이뤄냈습니다.

세계 3위 프랑스를 상대로 세계의 높은 벽을 실감하기도 했습니다.

<인터뷰> 윤덕여(여자대표팀 감독) : "지난 달 20일에 출국하면서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까 걱정도 했는데, 이런 좋은 자리가 만들어져서 선수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여자월드컵을 통해 가능성과 과제를 동시에 보여줬습니다.

선수들은 4년 뒤, 프랑스 월드컵에서는 더 좋은 성적으로 보답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KBS 뉴스 한지연입니다.
  • ‘첫승·16강’ 태극낭자 금의환향…4년 뒤 기약
    • 입력 2015-06-25 06:23:56
    • 수정2015-06-25 09:06:47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월드컵 사상 첫 승과 16강 진출을 이뤄낸 여자축구대표팀이 금의환향했습니다.

선수들은 4년 뒤, 프랑스 월드컵을 기약했습니다.

한지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윤덕여 감독과 선수들이 환한 얼굴로 입국장에 들어섭니다.

여자 월드컵 사상 첫 승과 16강을 달성한 영광의 얼굴들입니다.

공항까지 나온 팬들은 뜨거운 함성으로 선수들을 맞이했습니다.

<인터뷰> 전가을(여자축구대표팀 미드필더) : "깜짝 놀랐어요. 13시간 비행하고 나왔는데 깜짝 놀랐어요.정말 감사합니다."

대표팀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스페인을 꺾고 첫 승과 16강 진출을 이뤄냈습니다.

세계 3위 프랑스를 상대로 세계의 높은 벽을 실감하기도 했습니다.

<인터뷰> 윤덕여(여자대표팀 감독) : "지난 달 20일에 출국하면서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까 걱정도 했는데, 이런 좋은 자리가 만들어져서 선수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여자월드컵을 통해 가능성과 과제를 동시에 보여줬습니다.

선수들은 4년 뒤, 프랑스 월드컵에서는 더 좋은 성적으로 보답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KBS 뉴스 한지연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광장 1부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