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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15년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남자 50m 소총복사, 단체전 ‘동’…김현준 대회신
입력 2015.07.08 (10:43) 수정 2015.07.08 (13:15) 연합뉴스
한국 사격이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남자 25m 속사권총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땄다.

박준우(20·한국체대), 이경원(20·상명대), 한상훈(21·인천대)은 8일 나주 전남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이 종목에서 1천711점을 합작해 2위를 차지했다.

금메달은 1천722점을 쏜 러시아, 동메달은 1천608점을 기록한 인도에 돌아갔다.

남자 50m 소총복사 단체전에서는 동메달을 땄다.

김현준(23·IBK기업은행), 이원규(22·한국체대), 권일구(20·한국체대)는 1천855.9점을 합작해 1천862.3점을 쏜 프랑스, 1천856.4점을 딴 폴란드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김현준은 626점을 쏴 유니버시아드 신기록(종전 623.8점)을 세웠다.

김현준은 이 종목 개인전에서 164점으로 4위를 기록했다. 그는 경기 초중반 1위를 달리다가 9.7점을 쏘면서 순식간에 3위로 밀려났고, 이후 순위가 더 하락했다.

러시아의 그리고리안 키릴이 207.3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는 한지영(21·충북보건과학대), 김지혜(23·한화갤러리아), 봉다예(22·남부대)가 1천124점으로 5위에 그쳤다.

금메달은 1천141점을 합작한 중국이 차지했다.
  • 남자 50m 소총복사, 단체전 ‘동’…김현준 대회신
    • 입력 2015-07-08 10:43:49
    • 수정2015-07-08 13:15:06
    연합뉴스
한국 사격이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남자 25m 속사권총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땄다.

박준우(20·한국체대), 이경원(20·상명대), 한상훈(21·인천대)은 8일 나주 전남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이 종목에서 1천711점을 합작해 2위를 차지했다.

금메달은 1천722점을 쏜 러시아, 동메달은 1천608점을 기록한 인도에 돌아갔다.

남자 50m 소총복사 단체전에서는 동메달을 땄다.

김현준(23·IBK기업은행), 이원규(22·한국체대), 권일구(20·한국체대)는 1천855.9점을 합작해 1천862.3점을 쏜 프랑스, 1천856.4점을 딴 폴란드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김현준은 626점을 쏴 유니버시아드 신기록(종전 623.8점)을 세웠다.

김현준은 이 종목 개인전에서 164점으로 4위를 기록했다. 그는 경기 초중반 1위를 달리다가 9.7점을 쏘면서 순식간에 3위로 밀려났고, 이후 순위가 더 하락했다.

러시아의 그리고리안 키릴이 207.3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는 한지영(21·충북보건과학대), 김지혜(23·한화갤러리아), 봉다예(22·남부대)가 1천124점으로 5위에 그쳤다.

금메달은 1천141점을 합작한 중국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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