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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인천, 스마트 물류 활용 수출 전진기지로”
입력 2015.07.22 (21:04) 수정 2015.07.23 (08:44)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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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우리나라의 관문 인천에 열 일곱번 째 창조경제 혁신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마지막 창조경제 혁신센터로 박근혜 대통령은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수출 전진기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곽희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인천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전통 물류에 첨단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 물류' 창업 지원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또 물류와 관세 전문가들이 상주하면서 최적의 운송방법, 세제혜택 등을 제공해 수출을 돕기로 했습니다.

<녹취> 박근혜 대통령 : "우리 중소·벤처기업이 세계로 진출하는 전진기지가 되어주기를 기대합니다."

특히 '온라인 보부상' 양성 등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창업 지원에도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녹취> 박근혜 대통령 : "모든 서비스를, 지원을 원스톱으로 받을 수가 있겠네요."

<녹취> 안윤경('온라인 보부상' 참가자) : "센터에 와서 많은 것들을 활용하고 얻어 갈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진과 인천시 등이 천 오백여억 원의 펀드를 조성해 스마트물류, 중국진출 창업을 지원합니다.

박 대통령은 인천 센터 출범으로 전국 17개 센터 설치가 마무리 됐다면서 대한민국 창조경제를 선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녹취> 박근혜 대통령 : "우리나라에 제2의 창업, 벤처 붐이 형성되고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전체가 창조경제로 거듭 태어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박 대통령은 이어 환황해권 물류 허브로 거듭나기 위해 개발이 한창인 인천신항을 방문해 개발 계획과 물류 자동화 시스템 등을 점검했습니다.

KBS 뉴스 곽희섭입니다.
  • 박 대통령 “인천, 스마트 물류 활용 수출 전진기지로”
    • 입력 2015-07-22 21:05:25
    • 수정2015-07-23 08:44:36
    뉴스 9
<앵커 멘트>

우리나라의 관문 인천에 열 일곱번 째 창조경제 혁신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마지막 창조경제 혁신센터로 박근혜 대통령은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수출 전진기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곽희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인천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전통 물류에 첨단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 물류' 창업 지원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또 물류와 관세 전문가들이 상주하면서 최적의 운송방법, 세제혜택 등을 제공해 수출을 돕기로 했습니다.

<녹취> 박근혜 대통령 : "우리 중소·벤처기업이 세계로 진출하는 전진기지가 되어주기를 기대합니다."

특히 '온라인 보부상' 양성 등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창업 지원에도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녹취> 박근혜 대통령 : "모든 서비스를, 지원을 원스톱으로 받을 수가 있겠네요."

<녹취> 안윤경('온라인 보부상' 참가자) : "센터에 와서 많은 것들을 활용하고 얻어 갈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진과 인천시 등이 천 오백여억 원의 펀드를 조성해 스마트물류, 중국진출 창업을 지원합니다.

박 대통령은 인천 센터 출범으로 전국 17개 센터 설치가 마무리 됐다면서 대한민국 창조경제를 선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녹취> 박근혜 대통령 : "우리나라에 제2의 창업, 벤처 붐이 형성되고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전체가 창조경제로 거듭 태어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박 대통령은 이어 환황해권 물류 허브로 거듭나기 위해 개발이 한창인 인천신항을 방문해 개발 계획과 물류 자동화 시스템 등을 점검했습니다.

KBS 뉴스 곽희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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