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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김우빈♥신민아 스타 커플 탄생
입력 2015.07.23 (08:23) 수정 2015.07.23 (09:16)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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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다음은 연예계 소식을 알려드리는 '연예수첩' 시간입니다.

오늘은 옥유정 기자가 나와있습니다.

네, 어제 오후였죠. 배우 김우빈, 신민아 씨의 열애 사실이 알려졌는데요.

자세한 소식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또 하나의 스타 커플이 탄생했습니다.

배우 김우빈 씨와 신민아 씨가 그 주인공인데요.

어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서로의 집을 오가며 2개월째 조용한 만남을 가져왔다고 보도했죠.

<녹취> 김수지(디스패치 기자) : “두 사람은 모델 출신 배우라는 공통점이 있는데요, 연기에 대한 관심은 물론이고 패션이나 취미까지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쉽게 친해졌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한 패션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인연을 맺게 됐고 촬영 현장에서 김우빈 씨가 신민아 씨를 챙겨주는 등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합니다.

<녹취> 김수지(디스패치 기자) : “비주얼 커플이다 보니까 사람들이 한눈에 알아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김우빈 씨가 차량 두 대를 이용해서 극비리에 데이트를 했습니다.”

이같은 보도가 나오자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며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습니다.

2012년 결혼한 배우 전지현 씨가 결혼 3년 만에 엄마가 됩니다. 현재 임신 10주차에 접어들었는데요.

전지현 씨는 영화 ‘암살’의 개봉이 확정될 무렵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지만, 이 사실을 밝히지 않고 모든 영화 홍보 일정을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속사 측은 전지현 씨가 정말 기다렸던 소식이라며 당분간 태교와 출산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배우 김수현 씨의 이복 여동생이 가수 데뷔를 앞둔 사실이 밝혀져 화제입니다.

이같은 사실은 김주나 씨가 방송중인 한 드라마의 삽입곡을 부르며 밝혀지게 됐는데요, 김주나 씨는 걸 그룹 멤버로 데뷔를 준비하던 중 솔로 전향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80년대 활동했던 록밴드 세븐돌핀스의 보컬이자 김수현 씨의 아버지인 김충훈 씨의 재혼으로 이복 남매가 되었지만, 사실상 왕래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수현 씨 측은 보도 내용을 인정하면서 ‘이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만큼 잘되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리쌍의 멤버 개리 씨가 자신의 SNS를 통해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의 수익 배분 방식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밝혀 화제입니다.

지난 1월에도 개리 씨는 저작권료 정산이 제대로 되고 있지 않다며 불만을 표시한 바 있는데요.

당시 협회 측은 ‘정산 방식이 변경되는 과정에서 일어난 문제’라고 밝혔죠.

하지만 21일 개리 씨가 SNS에 자신이 만든 히트곡을 나열하며 '매월 3천만 원의 저작권료를 받아야 하지만 항의를 하기 전까지 7백만 원 정도만 받았다'는 글을 올렸고, 누리꾼들은 협회의 정산 처리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협회 측은, 정산 시스템을 갖추는 과정에서 협회에 등록된 전체 음악가들에게 미지급액 35억 원이 발생했고, 이 돈은 이미 4,5,6월에 걸쳐 다 분배가 됐는데, 이 부분에서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때문에 상처받은 개리 씨에게 직접 사과를 하겠다는 입장을 전했으며 개리 씨는 힘들게 일하는 아티스트들의 권리를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앵커 멘트>

얼마 전 전지현 씨가 지나친 경호 논란이 있었는데 다 이유가 있었네요...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 [연예수첩] 김우빈♥신민아 스타 커플 탄생
    • 입력 2015-07-23 08:26:48
    • 수정2015-07-23 09:16:36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다음은 연예계 소식을 알려드리는 '연예수첩' 시간입니다.

오늘은 옥유정 기자가 나와있습니다.

네, 어제 오후였죠. 배우 김우빈, 신민아 씨의 열애 사실이 알려졌는데요.

자세한 소식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또 하나의 스타 커플이 탄생했습니다.

배우 김우빈 씨와 신민아 씨가 그 주인공인데요.

어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서로의 집을 오가며 2개월째 조용한 만남을 가져왔다고 보도했죠.

<녹취> 김수지(디스패치 기자) : “두 사람은 모델 출신 배우라는 공통점이 있는데요, 연기에 대한 관심은 물론이고 패션이나 취미까지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쉽게 친해졌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한 패션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인연을 맺게 됐고 촬영 현장에서 김우빈 씨가 신민아 씨를 챙겨주는 등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합니다.

<녹취> 김수지(디스패치 기자) : “비주얼 커플이다 보니까 사람들이 한눈에 알아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김우빈 씨가 차량 두 대를 이용해서 극비리에 데이트를 했습니다.”

이같은 보도가 나오자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며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습니다.

2012년 결혼한 배우 전지현 씨가 결혼 3년 만에 엄마가 됩니다. 현재 임신 10주차에 접어들었는데요.

전지현 씨는 영화 ‘암살’의 개봉이 확정될 무렵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지만, 이 사실을 밝히지 않고 모든 영화 홍보 일정을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속사 측은 전지현 씨가 정말 기다렸던 소식이라며 당분간 태교와 출산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배우 김수현 씨의 이복 여동생이 가수 데뷔를 앞둔 사실이 밝혀져 화제입니다.

이같은 사실은 김주나 씨가 방송중인 한 드라마의 삽입곡을 부르며 밝혀지게 됐는데요, 김주나 씨는 걸 그룹 멤버로 데뷔를 준비하던 중 솔로 전향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80년대 활동했던 록밴드 세븐돌핀스의 보컬이자 김수현 씨의 아버지인 김충훈 씨의 재혼으로 이복 남매가 되었지만, 사실상 왕래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수현 씨 측은 보도 내용을 인정하면서 ‘이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만큼 잘되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리쌍의 멤버 개리 씨가 자신의 SNS를 통해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의 수익 배분 방식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밝혀 화제입니다.

지난 1월에도 개리 씨는 저작권료 정산이 제대로 되고 있지 않다며 불만을 표시한 바 있는데요.

당시 협회 측은 ‘정산 방식이 변경되는 과정에서 일어난 문제’라고 밝혔죠.

하지만 21일 개리 씨가 SNS에 자신이 만든 히트곡을 나열하며 '매월 3천만 원의 저작권료를 받아야 하지만 항의를 하기 전까지 7백만 원 정도만 받았다'는 글을 올렸고, 누리꾼들은 협회의 정산 처리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협회 측은, 정산 시스템을 갖추는 과정에서 협회에 등록된 전체 음악가들에게 미지급액 35억 원이 발생했고, 이 돈은 이미 4,5,6월에 걸쳐 다 분배가 됐는데, 이 부분에서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때문에 상처받은 개리 씨에게 직접 사과를 하겠다는 입장을 전했으며 개리 씨는 힘들게 일하는 아티스트들의 권리를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앵커 멘트>

얼마 전 전지현 씨가 지나친 경호 논란이 있었는데 다 이유가 있었네요...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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