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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한류 팬들의 ‘아리랑 사랑’…노래 솜씨는?
입력 2015.08.14 (09:46) 수정 2015.08.14 (10:02)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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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K팝에 열광하는 해외 한류 팬들이 요즘 우리 문화와 정서가 녹아 있는 아리랑을 따라 부르며 즐긴다고 합니다.

외국인들의 아리랑 노래와 연주 솜씨, 과연 어떨까요?

김 석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녹취>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녹취> "아리랑 고개로"

정확한 우리말 발음.

노래 솜씨도 일품입니다.

<녹취> "십 리도 못 가서 발병 난다"

다른 나라 전통 악기로 연주한 아리랑은 또 다른 감흥을 줍니다.

한복을 입고 우리 전통 악기를 연주하는 한류 팬도 있습니다.

때론 아름답고 흥겨운 선율로, 때론 원곡과 전혀 다른 느낌으로 바꿔 부르기도 합니다.

<녹취> "아리랑 아리랑"

전 세계 한류 팬들의 노래와 연주로 다시 태어난 아리랑.

광복 70년을 맞아 KBS 월드가 해외문화홍보원, 외교부와 공동으로 마련한 글로벌 콘텐츠 공모전에 66개 나라 340개 팀이 저마다 개성 넘치는 영상을 보내왔습니다.

<인터뷰> 홍혜경(KBS 월드사업부) : "한글, 한복, 한식 등 한국 문화 전반에 대한 관심을 갖고 이를 배우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 세계가 함께 부르는 우리 노래 아리랑.

인종과 언어, 문화의 벽을 넘어 인류의 유산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석입니다.
  • 해외 한류 팬들의 ‘아리랑 사랑’…노래 솜씨는?
    • 입력 2015-08-14 09:47:24
    • 수정2015-08-14 10:02:34
    930뉴스
<앵커 멘트>

K팝에 열광하는 해외 한류 팬들이 요즘 우리 문화와 정서가 녹아 있는 아리랑을 따라 부르며 즐긴다고 합니다.

외국인들의 아리랑 노래와 연주 솜씨, 과연 어떨까요?

김 석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녹취>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녹취> "아리랑 고개로"

정확한 우리말 발음.

노래 솜씨도 일품입니다.

<녹취> "십 리도 못 가서 발병 난다"

다른 나라 전통 악기로 연주한 아리랑은 또 다른 감흥을 줍니다.

한복을 입고 우리 전통 악기를 연주하는 한류 팬도 있습니다.

때론 아름답고 흥겨운 선율로, 때론 원곡과 전혀 다른 느낌으로 바꿔 부르기도 합니다.

<녹취> "아리랑 아리랑"

전 세계 한류 팬들의 노래와 연주로 다시 태어난 아리랑.

광복 70년을 맞아 KBS 월드가 해외문화홍보원, 외교부와 공동으로 마련한 글로벌 콘텐츠 공모전에 66개 나라 340개 팀이 저마다 개성 넘치는 영상을 보내왔습니다.

<인터뷰> 홍혜경(KBS 월드사업부) : "한글, 한복, 한식 등 한국 문화 전반에 대한 관심을 갖고 이를 배우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 세계가 함께 부르는 우리 노래 아리랑.

인종과 언어, 문화의 벽을 넘어 인류의 유산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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