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간추린 단신] 북, 내일부터 ‘평양시’ 사용…개성공단 출입 혼란 외
입력 2015.08.14 (21:45) 수정 2015.08.14 (22:00)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북한이 내일부터 표준시를 기존보다 30분 늦은 '평양시'를 사용하기로 하면서 개성공단 출입경에 혼란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 관계자는 우리 측 인원의 입경을 30분 늦추거나 통행계획서를 아예 새로 써서 다시 승인을 받도록 해 시간적 손실을 볼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분신 최현열 씨 자필 문서 “日 역사 왜곡 분노”

그제 서울 일본대사관 앞 수요집회 현장에서 분신해 중태에 빠진 최현열 씨의 자필 문서가 공개됐습니다.

최 씨는 문서에서 독립운동가의 후손으로서 일본의 역사 왜곡 시도에 분노해 왔으며 우리 국민이 뜻을 모아 바른 역사를 되찾아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지뢰 폭발 사단서 여군 성희롱…“징계위 회부”

북한의 지뢰 폭발 도발로 2명의 부사관이 다친 육군 모 사단에서 여군 성희롱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육군 관계자는 지뢰폭발 사건 이전인 지난달 31일, A 중령이 여군 B중위에게 노래방에 가자고 하면서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 고흥 ~ 경남 거제 바다에 적조 경보

전남 고흥에서 경남 거제에 이르는 해역에 내렸졌던 적조주의보가 경보로 대체됐습니다.

경상남도와 여수시는 어선과 중장비를 동원해 황토를 살포하는 한편, 가두리 양식장에서 키우고 있는 어류 52만여 마리를 대피시켰습니다.

세월호 희생자 12명에 41억 7천 만원 지급 결정

세월호 배상·보상심의위원회는 세월호 사고로 사망한 희생자 12명에 대해 인적배상금과 국비 위로지원금 등 41억7천만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간추린 단신] 북, 내일부터 ‘평양시’ 사용…개성공단 출입 혼란 외
    • 입력 2015-08-14 21:46:20
    • 수정2015-08-14 22:00:44
    뉴스 9
북한이 내일부터 표준시를 기존보다 30분 늦은 '평양시'를 사용하기로 하면서 개성공단 출입경에 혼란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 관계자는 우리 측 인원의 입경을 30분 늦추거나 통행계획서를 아예 새로 써서 다시 승인을 받도록 해 시간적 손실을 볼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분신 최현열 씨 자필 문서 “日 역사 왜곡 분노”

그제 서울 일본대사관 앞 수요집회 현장에서 분신해 중태에 빠진 최현열 씨의 자필 문서가 공개됐습니다.

최 씨는 문서에서 독립운동가의 후손으로서 일본의 역사 왜곡 시도에 분노해 왔으며 우리 국민이 뜻을 모아 바른 역사를 되찾아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지뢰 폭발 사단서 여군 성희롱…“징계위 회부”

북한의 지뢰 폭발 도발로 2명의 부사관이 다친 육군 모 사단에서 여군 성희롱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육군 관계자는 지뢰폭발 사건 이전인 지난달 31일, A 중령이 여군 B중위에게 노래방에 가자고 하면서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 고흥 ~ 경남 거제 바다에 적조 경보

전남 고흥에서 경남 거제에 이르는 해역에 내렸졌던 적조주의보가 경보로 대체됐습니다.

경상남도와 여수시는 어선과 중장비를 동원해 황토를 살포하는 한편, 가두리 양식장에서 키우고 있는 어류 52만여 마리를 대피시켰습니다.

세월호 희생자 12명에 41억 7천 만원 지급 결정

세월호 배상·보상심의위원회는 세월호 사고로 사망한 희생자 12명에 대해 인적배상금과 국비 위로지원금 등 41억7천만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