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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광복 70년, “통일로, 미래로!”
국민대합창 ‘나는 대한민국’…희망·화합의 무대
입력 2015.08.15 (21:39) 수정 2015.08.15 (22:35)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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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KBS가 광복 70년을 맞아 마련한 국민대합창 '나는 대한민국'이 지금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데요.

현장으로 갑니다.

옥유정 기자!

열기가 뜨겁겠군요?

<리포트>

네, 이곳 서울 월드컵경기장은 감동과 열정이 담긴 공연들이 이어지면서 열기가 뜨겁습니다.

객석을 가득 메운 7만 관객과 합창단, 인기 가수들이 함께 국민대합창의 무대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국민대합창 '나는 대한민국' 2부 행사로 인기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열리고 있습니다.

가수 이승철과 이선희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열정적이고 화려한 무대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KBS가 광복 70년을 맞아 준비한 오늘 행사는 희망과 화합을 위한 국민 대축제입니다.

이에 앞서 저녁 7시 40분부터 펼쳐진 1부 행사에선 우리 사회 각계각층이 참여한 합창단이 감동의 무대를 연출했습니다.

1945년에 태어난 해방둥이들로 구성된 '1945 합창단', 김연아와 20대 청춘남녀가 함께한 '연아합창단', 여야 국회의원들과 노량진 수산시장 상인들의 '아침 합창단' 등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과 합창단들, 그리고 관객 7만 명이 다 함께 부른 '우리의 소원은 통일'과 '애국가'가 월드컵 경기장에 울려 퍼져 진한 감동을 전했습니다.

국민대합창 '나는 대한민국'은 오늘 밤 10시 40분까지 KBS 2TV를 통해 생방송 됩니다.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KBS 뉴스 옥유정입니다.
  • 국민대합창 ‘나는 대한민국’…희망·화합의 무대
    • 입력 2015-08-15 21:40:10
    • 수정2015-08-15 22:35:16
    뉴스 9
<앵커 멘트>

KBS가 광복 70년을 맞아 마련한 국민대합창 '나는 대한민국'이 지금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데요.

현장으로 갑니다.

옥유정 기자!

열기가 뜨겁겠군요?

<리포트>

네, 이곳 서울 월드컵경기장은 감동과 열정이 담긴 공연들이 이어지면서 열기가 뜨겁습니다.

객석을 가득 메운 7만 관객과 합창단, 인기 가수들이 함께 국민대합창의 무대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국민대합창 '나는 대한민국' 2부 행사로 인기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열리고 있습니다.

가수 이승철과 이선희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열정적이고 화려한 무대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KBS가 광복 70년을 맞아 준비한 오늘 행사는 희망과 화합을 위한 국민 대축제입니다.

이에 앞서 저녁 7시 40분부터 펼쳐진 1부 행사에선 우리 사회 각계각층이 참여한 합창단이 감동의 무대를 연출했습니다.

1945년에 태어난 해방둥이들로 구성된 '1945 합창단', 김연아와 20대 청춘남녀가 함께한 '연아합창단', 여야 국회의원들과 노량진 수산시장 상인들의 '아침 합창단' 등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과 합창단들, 그리고 관객 7만 명이 다 함께 부른 '우리의 소원은 통일'과 '애국가'가 월드컵 경기장에 울려 퍼져 진한 감동을 전했습니다.

국민대합창 '나는 대한민국'은 오늘 밤 10시 40분까지 KBS 2TV를 통해 생방송 됩니다.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KBS 뉴스 옥유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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