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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중국 전승절 참석 위해 다음 달 2일 방중
입력 2015.08.20 (12:00) 수정 2015.08.20 (13:11)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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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박근혜 대통령이 중국의 전승절 70주년 행사 참석을 위해 다음달 2일 베이징을 방문합니다.

박 대통령은 이어 상하이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재개관식에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보도에 이재원 기자입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이 중국 전승절 행사와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재개관식에 참석하기 위해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중국을 방문합니다.

청와대는 박 대통령이 다음 달 3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항일 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7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다음 달 2일 중국을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통령은 이어 다음 달 3일 오후 상하이를 방문해 4일 열리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재개관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박 대통령은 베이징 방문 기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는 그러나 박 대통령이 중국의 전승절 행사 중 열병식에 참석할지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북한 인사의 참석 여부와 관련해 청와대는 아직 특별한 내용이 파악된 것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중국이 북한의 참석을 적극 권유 중인 것으로 알려져 김정은 국방위 제1위원장이 참석할 경우 기념 행사장에서 남북 정상의 조우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청와대는 아베 일본 총리의 참석 여부와 관련해 확정적으로 아는 바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KBS 뉴스 이재원입니다.
  • 박 대통령, 중국 전승절 참석 위해 다음 달 2일 방중
    • 입력 2015-08-20 12:01:31
    • 수정2015-08-20 13:11:38
    뉴스 12
<앵커 멘트>

박근혜 대통령이 중국의 전승절 70주년 행사 참석을 위해 다음달 2일 베이징을 방문합니다.

박 대통령은 이어 상하이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재개관식에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보도에 이재원 기자입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이 중국 전승절 행사와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재개관식에 참석하기 위해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중국을 방문합니다.

청와대는 박 대통령이 다음 달 3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항일 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7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다음 달 2일 중국을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통령은 이어 다음 달 3일 오후 상하이를 방문해 4일 열리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재개관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박 대통령은 베이징 방문 기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는 그러나 박 대통령이 중국의 전승절 행사 중 열병식에 참석할지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북한 인사의 참석 여부와 관련해 청와대는 아직 특별한 내용이 파악된 것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중국이 북한의 참석을 적극 권유 중인 것으로 알려져 김정은 국방위 제1위원장이 참석할 경우 기념 행사장에서 남북 정상의 조우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청와대는 아베 일본 총리의 참석 여부와 관련해 확정적으로 아는 바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KBS 뉴스 이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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