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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해외연예] ‘최고 몸값’ 할리우드 여배는?
입력 2015.08.25 (10:52) 수정 2015.08.25 (11:39)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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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할리우드 배우들의 높은 몸값은 유명합니다.

지난 1년 간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여배우는 누구였을까요?

<해외 연예>에서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포브스'지가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지난 1년, 수입 순위를 공개했습니다.

1위는 영화 '헝거 게임' 시리즈의 히로인 '제니퍼 로런스'입니다.

제니퍼 로런스는 '헝거게임: 모킹제이'등에 출연하며 몸값을 높였습니다.

세전 소득으로 지난 한 해 우리돈 618억 8천만 원을 벌어 지난해 2위에서 1위로 올라섰습니다.

지난해 1위였던 '샌드라 불럭'은 13위로 밀렸습니다.

영화 '그래비티' 출연 이후 활동이 뜸했던 탓입니다.

그럼에도 한 해 동안 95억 4천만 원을 벌었습니다.

2위는 423억 5천만 원을 번 '스칼릿 조핸슨'이었습니다.

영화 '스파이'에서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멜리사 맥카시'가 274억 4천만 원을 벌어 3위를 차지했습니다.

중국 배우 '판빙빙'은 250억 5천만 원을 벌어 4위에 올랐는데 상위권에 오른 열 아홉명 가운데 유일한 비 미국인이었습니다.

'제니퍼 애니스톤', '줄리아 로버츠', '앤젤리나 졸리'가 약 190억 원 안팎으로 각각 5위와 6위 7위를 차지했습니다.
  • [지구촌 해외연예] ‘최고 몸값’ 할리우드 여배는?
    • 입력 2015-08-25 11:19:09
    • 수정2015-08-25 11:39:59
    지구촌뉴스
<앵커 멘트>

할리우드 배우들의 높은 몸값은 유명합니다.

지난 1년 간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여배우는 누구였을까요?

<해외 연예>에서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포브스'지가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지난 1년, 수입 순위를 공개했습니다.

1위는 영화 '헝거 게임' 시리즈의 히로인 '제니퍼 로런스'입니다.

제니퍼 로런스는 '헝거게임: 모킹제이'등에 출연하며 몸값을 높였습니다.

세전 소득으로 지난 한 해 우리돈 618억 8천만 원을 벌어 지난해 2위에서 1위로 올라섰습니다.

지난해 1위였던 '샌드라 불럭'은 13위로 밀렸습니다.

영화 '그래비티' 출연 이후 활동이 뜸했던 탓입니다.

그럼에도 한 해 동안 95억 4천만 원을 벌었습니다.

2위는 423억 5천만 원을 번 '스칼릿 조핸슨'이었습니다.

영화 '스파이'에서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멜리사 맥카시'가 274억 4천만 원을 벌어 3위를 차지했습니다.

중국 배우 '판빙빙'은 250억 5천만 원을 벌어 4위에 올랐는데 상위권에 오른 열 아홉명 가운데 유일한 비 미국인이었습니다.

'제니퍼 애니스톤', '줄리아 로버츠', '앤젤리나 졸리'가 약 190억 원 안팎으로 각각 5위와 6위 7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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