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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현궁 비리’ 국방과학연구소 선임연구원 체포 외
입력 2015.08.25 (21:44) 수정 2015.08.25 (21:55)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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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의 보병용 대전차 유도 무기인 '현궁' 사업의 비리 의혹과 관련해 국방과학연구소 선임연구원인 박 모 중령이 정부합동수사단에 체포됐습니다.

박 중령은 '현궁'의 성능 평가 장비 개수가 계약상 수량에 못 미치는데도, 다 있는 것처럼 확인서를 작성해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임금피크·청년 고용’ 한 쌍에 1080만 원 지원

임금피크제를 도입하고, 청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한 기업에게 정부가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고용노동부는 임금 피크제 근로자와 청년 근로자 한 쌍을 기준으로 중소기업은 연간 천 80만 원, 대기업과 공공기관은 540만 원씩 2년 동안 지급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출생아 수 역대 두 번째로 적어

지난해 태어난 아기가 한 해 전보다 0.2% 줄어 역대 두 번째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은 지난해 전체 출생아 수가 43만 5천여 명으로 집계를 시작한 1970년 이후 2005년에 이어 두 번째로 낮았다고 밝혔습니다.

차명 차량 불법 유통 81명 검거

경찰은 차명 차량, 이른바 대포차를 대량 유통한 혐의로 양 모 씨 등 8명을 구속하고 7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양 씨 등은 캐피탈사 소유의 리스차 같은 타인명의의 차량 천 3백여 대를 불법 매입한 뒤 되팔아 20억 원을 벌어들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K그룹 “전역 연기 신청 장병 우선 채용”

SK그룹은 남북 협상이 타결되기 전까지 전역 연기를 신청한 장병들 중에서 SK 입사 희망자에 대해 우선 채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K측은 장병들의 열정과 패기는 기업발전에 중요한 DNA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간추린 단신] ‘현궁 비리’ 국방과학연구소 선임연구원 체포 외
    • 입력 2015-08-25 21:46:20
    • 수정2015-08-25 21:55:48
    뉴스 9
육군의 보병용 대전차 유도 무기인 '현궁' 사업의 비리 의혹과 관련해 국방과학연구소 선임연구원인 박 모 중령이 정부합동수사단에 체포됐습니다.

박 중령은 '현궁'의 성능 평가 장비 개수가 계약상 수량에 못 미치는데도, 다 있는 것처럼 확인서를 작성해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임금피크·청년 고용’ 한 쌍에 1080만 원 지원

임금피크제를 도입하고, 청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한 기업에게 정부가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고용노동부는 임금 피크제 근로자와 청년 근로자 한 쌍을 기준으로 중소기업은 연간 천 80만 원, 대기업과 공공기관은 540만 원씩 2년 동안 지급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출생아 수 역대 두 번째로 적어

지난해 태어난 아기가 한 해 전보다 0.2% 줄어 역대 두 번째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은 지난해 전체 출생아 수가 43만 5천여 명으로 집계를 시작한 1970년 이후 2005년에 이어 두 번째로 낮았다고 밝혔습니다.

차명 차량 불법 유통 81명 검거

경찰은 차명 차량, 이른바 대포차를 대량 유통한 혐의로 양 모 씨 등 8명을 구속하고 7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양 씨 등은 캐피탈사 소유의 리스차 같은 타인명의의 차량 천 3백여 대를 불법 매입한 뒤 되팔아 20억 원을 벌어들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K그룹 “전역 연기 신청 장병 우선 채용”

SK그룹은 남북 협상이 타결되기 전까지 전역 연기를 신청한 장병들 중에서 SK 입사 희망자에 대해 우선 채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K측은 장병들의 열정과 패기는 기업발전에 중요한 DNA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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