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내년 보육료 3%·병사 월급 15% 인상”
입력 2015.09.03 (19:24)
수정 2015.09.0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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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새누리당은 오늘 내년도 예산안 관련 3차 회의를 갖고 내년도 보육료를 3% 올리는 등 보육료 현실화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당정은 보육교사 처우개선비를 내년부터 월 17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올리고 어린이집 보조.대체 교사를 만 3천여 명 늘리기 위해 66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당정은 또 내년 병사 월급을 상병 기준 월 17만 8천 원으로 15% 인상하고 참전과 무공 수당도 2만 원씩 인상해 각각 최대 20만 원과 27만 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당정은 보육교사 처우개선비를 내년부터 월 17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올리고 어린이집 보조.대체 교사를 만 3천여 명 늘리기 위해 66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당정은 또 내년 병사 월급을 상병 기준 월 17만 8천 원으로 15% 인상하고 참전과 무공 수당도 2만 원씩 인상해 각각 최대 20만 원과 27만 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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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정 “내년 보육료 3%·병사 월급 15%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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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5-09-03 19:25:41
- 수정2015-09-03 20:17:36

정부와 새누리당은 오늘 내년도 예산안 관련 3차 회의를 갖고 내년도 보육료를 3% 올리는 등 보육료 현실화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당정은 보육교사 처우개선비를 내년부터 월 17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올리고 어린이집 보조.대체 교사를 만 3천여 명 늘리기 위해 66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당정은 또 내년 병사 월급을 상병 기준 월 17만 8천 원으로 15% 인상하고 참전과 무공 수당도 2만 원씩 인상해 각각 최대 20만 원과 27만 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당정은 보육교사 처우개선비를 내년부터 월 17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올리고 어린이집 보조.대체 교사를 만 3천여 명 늘리기 위해 66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당정은 또 내년 병사 월급을 상병 기준 월 17만 8천 원으로 15% 인상하고 참전과 무공 수당도 2만 원씩 인상해 각각 최대 20만 원과 27만 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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