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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언론 매체 ‘영향력·신뢰도 1위’
입력 2015.09.24 (07:23) 수정 2015.09.24 (08:10)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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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KBS가 국내 언론 매체 가운데 가장 영향력 있고 가장 신뢰도 높은 언론 매체로 꼽혔습니다.

영향력은 15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노태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시사 저널이 실시한 언론 매체 평가 조사 결과 KBS는 영향력과 신뢰도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습니다.

교수와 법조인, 공무원 등 각계 전문가 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괍니다.

영향력 부문에서 KBS는 압도적인 1위였고, 조선일보와 네이버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KBS의 영향력은 2001년 이후 15년 연속 부동의 1위입니다.

<인터뷰> 이제욱(미디어리서치 사회조사본부 이사) : "1989년부터 26년째 진행되고 있는 조사이며 그 시기 전문가 집단의 시각을 잘 보여주는 조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뢰도 부문에서도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고, 그 뒤가 한겨레, jtbc, 경향신문 순이었습니다.

KBS는 지난해 2위에서 1년 만에 다시 1위로 복귀했습니다.

눈에 띄는 건 포털의 약진입니다.

열독률 부문에서 지난해 4위였던 네이버가 올해는 1위로 올라섰습니다.

미디어 환경의 급격한 변화가 반영됐다는 분석입니다.

한편 막말 논란 등이 끊이지 않고 있는 종편의 위상은 대부분 여전히 미미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KBS 뉴스 노태영입니다.
  • KBS, 언론 매체 ‘영향력·신뢰도 1위’
    • 입력 2015-09-24 07:24:49
    • 수정2015-09-24 08: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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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KBS가 국내 언론 매체 가운데 가장 영향력 있고 가장 신뢰도 높은 언론 매체로 꼽혔습니다.

영향력은 15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노태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시사 저널이 실시한 언론 매체 평가 조사 결과 KBS는 영향력과 신뢰도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습니다.

교수와 법조인, 공무원 등 각계 전문가 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괍니다.

영향력 부문에서 KBS는 압도적인 1위였고, 조선일보와 네이버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KBS의 영향력은 2001년 이후 15년 연속 부동의 1위입니다.

<인터뷰> 이제욱(미디어리서치 사회조사본부 이사) : "1989년부터 26년째 진행되고 있는 조사이며 그 시기 전문가 집단의 시각을 잘 보여주는 조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뢰도 부문에서도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고, 그 뒤가 한겨레, jtbc, 경향신문 순이었습니다.

KBS는 지난해 2위에서 1년 만에 다시 1위로 복귀했습니다.

눈에 띄는 건 포털의 약진입니다.

열독률 부문에서 지난해 4위였던 네이버가 올해는 1위로 올라섰습니다.

미디어 환경의 급격한 변화가 반영됐다는 분석입니다.

한편 막말 논란 등이 끊이지 않고 있는 종편의 위상은 대부분 여전히 미미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KBS 뉴스 노태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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